사립이 비록 국립보다 학비가 비싸지만, 집에 돈이 남아돌아서?

"집에 돈이 남아돌아서?"


너네 집에 돈이 남아돌 수 있어. 아무도 모르지 뭐... 씝부자일수도 있겠지

근데 너넨 "집에 돈이 남아돌아서" 사립을 간 게 아니지않냐...?

집에 돈이 남아돌아서 "갈 수 있었던"거지.

그건 이유가 아니가 아니고.. 처한 환경이야. 이유가 아니야.


너네가 사립을 간 "이유"는 집에 돈이 남아돌아서가 아니야

"사립이 가기 쉬워서"지

왜 논점을 못잡냐?


첨언하자면, 높은 대학일수록 재학생에 고소득층 비율이 높아.

즉 잘 사는 집, 집에 돈이 남아도는 집일수록, 높은 대학에 갈 확률이 높아.

과외를 받거나, 학원을 가거나 등 하는데 거리낌이 없으니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대를 "포기"하고 사립대 간 너는?

너는 뭐지?

돈이 남아돌지만 왜 국립대를 포기한걸까?


"머리가 빡대가리니까"

통계적으로 높은대학 갈 가능성이 높은 집에 돈이 남아도는 애지만,

"빡대가리니까"


학비 걱정 할 일 없는, 운 좋은 부유한 애지만

"빡대가리니까"


부모님은 좀 슬프겠다 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