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돈주는거도아닌데
일본관련 갤 돌면서 글싸는놈이라던가

뭐만하면 큰일이고 홍어네 하면서 하루에 글 몇십개씩 배설하는놈이나

6년째 한달에 돈백씩 꼬라박으면서 일유준비하는데도
일종 점수가 진짜 처참해서
로그아웃하고 국립거지론 외치는놈이나

이과친구들 정보 얻을데도없고
학원 면접선생이래봐야 다 문과출신이라
이과 재학생이 입시준비하기 빡센거 아니까
가끔 와서 보거든

내가 독학해서 개고생했으니까
뭐 도와줄거 없나 하고 ㅇㅇ

근데 진짜 외갤만 보면 사회의 병든부분을 보는거같아서
들어오기가 꺼려짐..
점마 가족들은 뭐하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