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신같이 고교1,2,3학년동안 뒤에서 10등유지하다가

어떻게든 대학은 가야겠는데 꼴에 자존심은있어서

국내 지방대는 가기싫어서 일뽕계기살려 유학도전

유학에서도 고교3년간 공부안하고 쳐노는 습관 못버려서

토플? 무서워서ㅌㅌ 수학? 어려워서ㅌㅌ

어렵고 힘들어보이는건 다 거르고 걸러서 결국 선택한건 

중등교육수준 일본어시험

중등교육수준 종합과목

중학교~고등학교 교과서수준 토익

이마저도 만점가까이 못찍고 

닛토코~마치칸칸사이를 저울질하다가 겨우겨우 운좋게 마치급 입학

하지만 자존심때문에 한국잡대안간 심보 어디안가서

토플수학보고 더 좋은대학간 애들 학벌에 열등감느껴서

지속적으로 마치는 명문이라고 외치고다님

하지만 현실은 일본에서 유학생마치는 똑똑해서 온게 아님을
잘 알고있어서 대학와서 정신차리고 열심히 산 소수만이 일본에 정착

마지막까지 자존심을 잃기 싫어서 최후의 보루인 
마치 아웃풋카드를 꺼내서 시전함

하지만 이는 일본인들이 만들어낸 양질의 아웃풋임

한국인 유학생의 경우 마치보다 머릿수도 적은 
비슷한 급간의 국공립, 소케이등의 대학들이
양적 질적으로 마치보다 우수한 유학생 성적을 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