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후: 어학자격증 무언가를 따고 실컷 유세, 일본어학원에서 지랑 비슷한 개병신 오타쿠들이랑 어울리면서 정상인 급우들을 보고 "미개한 센징들 나는 간다 잘 죽어라"라 생각하며 원래 부터 찐따였지만 미개하고 쿨하지 못한 센징들과 관계단절한다 생각하고 자위. 여전히 탈조갤이나 외갤에 스시녀 뭐뭐하고 싶다 갓본 어쩌고 조센징 안되는 이유같은 글을 싸지르며 인생을 허비한다. 아무도 궁금하진 않지만 일본대학 간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며 내심 자기 대학이 중경외시에는 비비며 나무위키 일본 GDP,일본 노벨상을 보며 딸치는것도 잊지 않는다.

2년후: 드디어 꿈에 그리는 왜국대학을 진학하며 이제 센징과는 다른 삶을 살것이라 생각했으나 오산. 실제로 일본 대학 문과는 걍 명지전문대가 압살하는정도며 이과역시 대부분이 리턴하는 현실인걸 깨닳지 못했던 그였다. 리턴 90이 자기 이야기가 아닌줄 알고 외갤 지박령들을 보고 여전히 센징티를 못벗은 장애아라 생각했지만 그게 자기 미래인줄은 몰랐던 것이다. 애니 속에서나 보던 스시녀를 드디어 영접했으나 애니와 현실은 많이 다르다는것을 알고 커뮤니티 지박령이나 오사케노무충이 되고 만다.

3년후: 군지를 앞두고 탈조갤같은 급식밭에 일본생활에 잘 정착했고 취업까지 완벽하게 정리된 쿨한 남자지만 좆같은 센징군지로 인해서 좆같다 같은 컨셉으로 글을 싸지르기 시작. 여전히 좆박은 출산율을 보고 자위하지만 정작 자기가 돌아가게 될 땅인것은 모른다.

5년후: 군지 후 다시 돌아온 학교. 이제 취업시즌이 왔지만 생각보다 망막했고 특히 좆도 안되는 기본기인데 꿀전형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학점이 막막. 애초에 한국대학에서도 고학점은 무리인 실력인데 외국대학까지 왔으니 처참. 그나마 나가던 부활동까지 줄이고 아예디시와 혼연일체된다. 가끔식 키배에서 은근슬쩍 일본대학 재학중인 너같은 센징과 다른 미래가 있는 남자라고 자랑하는것은 덤.

6년후: 역시 디시만 해서 그런지 취업 실패. 일본은 장기생이 없는 구조이기에 한번 취업에 실패하면 좆되는 길이고 이제 일본에서 일할려면 편의점밖에 없는 상황. 여전히 넷상에서는 태연한척 취업은 따논척 스시녀 보지는 지애미 등꼴마냥 후루룩빨아본적 하지만 모두 실패하고 좆됨을 감지한다. 이제부터 슬슬 일본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

7년후: 4차산업혁명의 시작으로 단순노무 작업은 전부 없어졌고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는것을 결심. 일본 사무라이 마냥 자살을 결심하기도 하지만 역시 조센징인 그는 안됬고 꼼짝없이 일본에 남아 졸업까지 꾸역 꾸역 한다음 한국으로 돌아와 취업준비 시작. 분명히 갓 G7노벨상 수십개의 선진강대국 갓본의 유수한 대학교육을 받은 그를 대기업에서 빨면서 뽑아줄꺼라는 망상을 하지만 어림도 없고 바로 현실타격과 함께 서류분쇄. 결국 공무원시험 준비 시작.

8년후: 공무원 합격하고 여유롭게 어 내가 일본대학나와서 잘아는데, 앗 주임님! 일본어도 하실줄 아세요 와 대단하다 같은 생각을 했으나 공무원의 벽은 너무 높았고 결국 씹덕질 하며 애미등골 영구채굴 시작. 갑자기 이모든것은 일본의 문제라며 반일국뽕으로 전직. 맨날 중갤이나 야갤에서 내가 일본 살았는데 같은 글을 올리며 조용해짐.

그후: 자살로 인한 자살율 증가로 지후배인 새끼들 탈조 가속화해서 좆망시키거나 아니면 공무원 지박령, 좆소충으로 전략. 그후는 나도 들어본바가 없어 쓸수가 없노






급식들아 웃긴거 알려줄까? 왜 탈조갤이나 외갤에 급식이나 준비생밖에 없는지.

성공한새끼들? 물론 안오지 근데 급식이나 준비생밖에 없는 이유는 대다수가 실패해서 그래.

그러니깐 할말이 없어져서 못오는거지. 자기 과거같은 너네들한테 충고하면 또 센징,물귀신 어쩌고 하니.

유튜버에 나오는 실패담조차도 성공담이야. 그나마 영상으로 제작할수 있는정도의 애기인거니깐

진짜 각오 단단히 해라. 그리고 아싸면 가지마. 한국에서 아싸면 일본에서도 아싸니깐. 문제는 너같으면 한국인 아싸될레 아니면 응우옌 아싸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