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칸도리츠 다니는 지인 있는데
키 크고 얼굴 하얗고 비율 좋고 아이돌처럼 생긴 애 있는데
한국어 과외로 시급 3500~4000엔(회화 3500엔 토픽 4000엔) 받는데 수업 들으려고 하는 사람 널렸더라
평일이랑 주말 한국어 과외 해서 한 달에 40만엔 정도 버는 걸로 알고 있음
한국어 과외 수요층 90퍼센트 이상이 kpop, 한류 좋아하는 여성들이고 얼빠들이 많아서
한국어 선생이 잘생기면 아무리 비싸도 수업 들으려고 하는 사람이 넘침 그냥 뿌치 호스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학생들이 명품같은거 선물도 많이 해줌
반대로 한남콘 같이 ㅈ같이 생겼으면 아무리 한국어 잘 가르친다 해도 학생 많이 모으기 힘듬
니들도 반대로 생각해서 일본인한테 일본어 과외 받으려 하는데 예쁘고 몸매 좋은 스시녀 한테 받고 싶냐? 아니면 피부 좆창 나고 뻐드렁니 나고 무쌍에 못생긴 스시녀한테 과외 받고 싶냐?
잘생겼으면 사립대를 가든 국립대를 가든 혼자서 학비 벌 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라
못생겼으면 일본 와도 너 인생 나아지는거 하나없으니까 스시녀 기대하지 말고 ㅋㅋㅋ
왜갤에 스시녀 글싸는 새끼들 어떻게 생겼을지는 대충 감이 온다만
ㄹㅇ 잘생긴거면 호빠에서 일해야지 왜 학원에서 일하노 - dc App
로란드상
대학다니기 싫냐?
호빠는 풍속업이여서 걸리면 국외추방 당함
호빠걸리면 츄방임 ㅅㅂ - dc App
마마카츠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