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 터라 12시 이후부터 저녁 8시까지만 식사를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물이나 차만 마시고있다.
그렇기에 오전에는 정말 허기가 지고 음식생각이 엄청 나기에 12시 땡 하면 최대한 맛있는걸 먹어 배를 채우려고 한다.
식사는 양은 적당히, 탄단지 균형을 잘 맞추어 한다.
점심은 집앞 돈까스집에서 먹었다. 나는 카레, 소형고닉 노하메드알라쿤은 등심이다. 식감은 좋았으나 맛과 풍미가 전반적으로 얕았다. 75/100
다음은 고독한 미식가 井之頭五郎도 방문하여 식사 한 오륙도 낙지를 방문하였다.
고로의 셀렉션: 무조건 우동
곱창의 고소한 맛이 양념에 묻히지 않고 잘 전해져왔다.
빨간 양념을 보고 매울거라 생각했지만 고로씨도 인정했듯이 살짝 매콤한 정도에 풍미가 풍부한 일품요리였다.
밥에 올려 셀프로 구운 서니사이드업을 곁들이면 최고의 한끼다.
가격도 괜찮고 양도 많지만 밥이랑 먹으면 낙지가 입에 남아 살짝 균형이 맞지 않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다.
낙지를 더 잘게 자르면 내 입맛에 딱 맞을 것같다.
95/100
밤에는 부산 문화회관을 들려 산책을 하고 카페에 들려 얼그레이 아이스티를 마셨다. 부산은 의외로 놀고 볼게 많은것같다. 앞으로 더 여기저기 다녀야겠다.
체다치즈의 미식 2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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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치즈군 남구에서 사나보노
본인 수영구입니다 - dc App
오 근처에사노 ㅋㅋ 나민락인데
부산사람임?
저거하나먹으려고 부산까지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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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햄ㅋㅋ 부산풀코스 함 보여주소 - dc App
리츠국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