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나 시험장 가보면 진짜 주변에서 본적도없는

전국 하위10% 안에들만한  면상 갈린애들 다모였는데

한국 수험생들이 하는 노력 반에반도안하고 현지인 기준

명문대 들어가서 자존감 채우고 지들끼리 대학으로 엠생

패배자라고 급나누는거 개웃김 진짜 불쌍하고 패배자인건

와꾸 갈려서 한국에선 눈치보면서 찐따마냥 살다가

좋은대학 갔다고 일본가서 새삶 살수있을줄아는 애들인데

물론 얼굴반반한데 좋은대학 간애들은 인정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