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애들 많다고 생각했음.
다만 일본어는 졸업할 때 까지 잘 못해서 참 실력은 좋은데 안타깝네... 싶은 생각 든 애들도 있었고.
근데 분명 일어 잘 못했는데 졸업하고도 일본에서 사는 애들도 있어서, 일본어 못해도 일본에서 먹고 살 길은 있나? 싶더라.
영미권 살다 온 애들이 많다보니 행동 하나하나가 활발하고 좀 튀는 애들이 많있음.
반면 일정경은 전형적힌 별로 안튀는 아시아인 학생 느낌이었고.
그리고 일정경에 비해 애들 스팩트럼이 넓다 느꼈음.
실력을 1~10으로 수치화하면, 일정경은 7~9인데 영정경은 5~10인 느낌?
일정경은 와정경보다 높은 대학 몇개 있는데 영어는 커리큘럼 제대로 된 데가 별로 없어서 다 와세다로 모이는건가?
참고로 국교는 1~10느낌이었다ㅋㅋㅋㅋㅋㅋ
일정경 영정경 둘 중 뭐가 더 좋다?
그런건 없다고 생각함.
어치피 졸업장 다 똑같고 학교에서 영어만으로도 졸업 가능한 커리큘럼 준비해놨는데 저걸 왜 나눔?
다만 저건 졸업하고 난 뒤에 느끼는거고, 재학생 시절엔 일정경이 영정경 은근 아래로보는거 없었다고는 못하겠다...
위의 얘기는 일정경에 아직 도일전이 있고 영정경이 일정경이랑 입학인원 비슷하던 시절의 얘기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요즘 보면 입학생 수 오히려 영정경이 더 많던데?
문과 살길은 영어뿐임
영어+일어
ㅇㅇ
굿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