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순서대로 나열해볼게
1. 왜 칸가쿠에 지원?
아버지 회사가 무역업을 하시는데 거래처 사장님이 칸가쿠 출신이었고 중요한 거래가 있을때마다 따라가서 일본과 칸가쿠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칸가쿠의 자유로운 학풍과 배움을 접한건 어렸을때부터였지만 일본의 국제관계를 접하면서부터 칸가쿠가 동시에 국제학부로 유명한 학교라는것을 알았다.
2. 칸가쿠 국제학부를 왜 지원?
나 자신 국제정세의 격동속에서 조금이라도 더 객관적인 시점을 갖추고자했다. 갈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려면 갈등 당사자인 모국의 대학보다는 일본의 대학이 새로운 관점을 안겨주리라고 생각했으며, 칸가쿠 국제학부는 역사와 실적이 있는곳이었기에 다른 학교를 제치고 칸가쿠만 지원했다.
2-1 미국대학을 갈수도 있는게 아닌가?
국제학 한 분야에 좁혀서 말하자면 미국대학이 여럿 진행된 연구를 하고있음은 확실하다. 하지만 나는 학사에서 국제학을 배우고 석사로는 국제무역학을 통해 동아시아의 무역마찰을 연구하여 사회에 진출하고싶다. 국제학은 융복합적인 학문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각 나라의 지역사정을 통찰하는것이 중요하고 내가 지망하는 국제학적 접근방식은 동아시아의 교육과정이 통하는것이 직관적이며 早道라고 생각했다.
3. 일본에 온적은?
일본에서 학교를 다닌적은 없으나 오래전부터 恵まれた 기회덕분에 10번이상 일본을 방문했다. 칸가쿠의 교지에는 들린적이 없으나 니시노미야의 도심은 청쾌하며 계획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방문때마다 조금씩 다른 인상을 가져다 주었지만 때마다 새로운 배움이 있어 일본에서 공부하고자 정했다.
3-1 일본에서 배운 배움이란?
한국 사람들이나 또는 중국 사람들에게 일본을 물어보면 변하지 않음과 보수성이라고 하지만, 나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도쿄와 달리 지방에서 봐온 CEO들은 세계의 흐름에 따라 기업의 방향성을 전환시키며 시골(田舎)에서 새계각지의 기업들과 거래를한다. 이 기업들중 일부는 십년전까지만해도, 일본 국내기업들과만 거래했던곳들이다. 따라서 나는 일본에서 추진력과 정보수집력, 통찰력에 대해서도 배웠다.
4. 입학후 하고 싶은것은?
1,2학년때는 주식투자와 전공몰두, 어학공부를 추진하여 기반을 쌓고 실력이 있는 동료들을 모으고 싶다. 3학년때는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작은 회사를 설립하고 모은 자본금을 토대로 일본 기업과 해외 기업의 架け橋를 시도해보고싶다. 일본에는 기술력이 탁월한 회사가 많이 있지만 문화나 반일감정과 같은 이유로 기업이 토착화되어가며 공급의 부재로 인해 기술 코스트가 비싸지며, 결과적으로 일부 기업들의 경쟁력이 낮아지는 상황이 연출되고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일본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꾀하고싶다.
4-1 예를들면 어떤 기업?
화장품 회사와 내가봐온 거의 모든 부품회사가 그러했다. 한국 기업은 이들 일본회사의 수준이 높은것을 알지만 비용이 너무 비싸기때문에 발주를 꺼린다. 하지만 한국에서 조달 불가능한 부품들을 중국등지에서 발주할경우 경우에 따라 기술력의 부재나 사후관리의 문제때문에 더욱 더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5. 길어졌는데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OO선생의 제미에서 배우고싶다. 칸가쿠를 가기 위해서 일본어를 배웠다고해도 과언은 아니니 노력을 알아줬으면 감사하겠다.
교수 남자 두명에 한명 외국인이었냐?? 나랑 완전 다르게봤내
합격축하한다씨발!!!! - dc App
좆 어렵네;
어렵게 대답하니 어렵게 질문하신거같다
ㅅㅂ뭐냐 탈쉄생이노
합격 100퍼
장난하냐? ㅋㅋ 같은 국제인데 벨런스 무너뜨릴라하네 몇시였음?
지잡대갈라고 똥꼬쇼ㅋㅋㅋㅋ
각종 구라와 뇌피셜, 날조로 가득한데 이게 붙으면 칸카쿠는 그냥 개허벌 입발린 면접에 넘어가는 교수진따리네 ㄹㅇ ㅋㅋ
병신마냥 말사이에 일본어는 왜섞노
그냥 일뽕이다 라는걸 포장 ㅈㄴ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