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샤는 오른게 맞음.

붙은 사람 물어보는데 다 일종 510 넘음. (현대사회, 미디어, 인복 전부 다)

일종 504분이 감면 안떴다 함. 즉, 일종 504가 하위 30% 성적 내로 든다는 거 ㅇㅇ

나 처음에 넣을때 일종 490대니 500대니 넣는 학부라길래 허벌로 갈줄 알았다가 진짜 떨어지나 안떨어지나 고민했었어.


작년에는 특이하긴 해서 조금 터졌고(예를 들어 문학부), 올해는 뭔가 그래도 적당히 거른 느낌.
참고로 경제경영은 몰라도 문학, 산샤같이 유학생 파이 적은 학과들은 올해 완전히 파이를 줄여서 그런 학과들은 점수가 애매하면 피하는걸 추천. 

이번에 애매하게 쓴 놈들 1차에서부터 갈리는거 너무너무 많이봄. 구라가아니라 나랑 같이 산샤 미디어 넣은 사람 셋이었는데 나만 살고 셋다 갈림(495, 501, 485)

대신 적당한 점수대에서 1차 돌파했다면 1.4배율같은 기적의 배율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그건 좀 좋긴 하겠다.


리츠 그리고 입학생분들 성적대 누가 모았던데 480미만은 아예 없음. 있다하면 그거 한두놈 기적적으로 면접뒤집기를 했던 지유서에 ㄹㅇ 뭔가 큰게 있던 그거일 확률이 높음.


후기에 참고하셈.


마치칸칸 명문이니 아니니는 별 생각 없노..

그냥 대학 붙은 사람 어딜 붙어도 다 즐거운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