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U 준비한지 얼마안됨 = 소케이목표
준비한지 반년이상 = 메이지목표
준비중 토플 = 마치칸칸목표
준비한지 1년이상 = 국립대 미만잡 도피유학임
재수 = 마치갈빠엔 재수해서 국립대 가지 ㅋ
본인은 마치칸칸도 충분히 좋은 대학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기 어렵다고 생각함.
애니보다 일본어 깨우치고 일본에 환상있는 게이들만 일본유학 준비하니까 일유가 좆밥으로 보이는거지
그런 환상없는 일반인이 안그래도 죶같은 대학수업 돈더주고 일본어로 듣겠다는 오타쿠들 이해도 안갈뿐더러 어려운거 팩트임.
당연하게 한국수험보다 일본유학수험의 난이도가 죶밥인것도 팩트이긴함.
본인은 토플점수따다가 뒤질뻔했음, 그만큼 열심히 했고 어려웠음.
어째저째 마치칸칸 상위라인에 소케이 걸쳐서 출원함, 하지만 소케이 붙을 자신이 없어서 마치라도 가야되나 싶음.
근데 갤글젠되는거에 마치칸칸좆취급 당하는거보면 내심 나도 재수해서 마치 갈빠엔 국립대 가지라는 마인드가 될것 같음..
물론 줮쉄생들이 분탕치는거라고 생각해도, 결국 자위이고 내 능력부족인거 같아서 존나분함.
혹시라도 뇌세포 멀쩡한 센빠이 잇으시면...귀여운 후배한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소연아 안녕 - dc App
붙는데 만족하고가자. 커뮤에 휘둘려서서 스스로 비관하는건 진짜 개병신같지않냐.
진심 개병신 같은게 맞죠 선배님?..
갈빠엔 - 갈바에 기본 맞춤법도 틀리노
맞춘법 틀린거 존나많은데 하나로 바줘서 고맙습니다?
처음에 네가 생각한대로 가는게 맞는 것 같음. 그거대로 가서 학교 다니다보면 여러가지 경험하면서 새로운걸 많이 느끼겠지. 아 대학수준이 생각보다 높구나 혹은 생각보다 낮구나 아님 딱 나한테 맞구나 등등 그 경험을 토대로 네가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면 되는거임. 그리고 당연히 다 높은 대학 가면 좋지만, 본인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알 필요도 있음. '나는 소케이 갈 능력이 있어' 라는 레벨에서 떨어지고 재수해서 국립가야겠다 랑 '소케이가기 애매한데..' 라는 레벨에서 떨어지고 1년 아까운데 좀 더 높은 곳을 노리고 공부해야지 는 좀 다르다고 생각함. 갈수있다없다는 둘째치고 본인이 그 학교에 가서 배우고 싶은걸 이해하면서 배울 수 있을까도 한 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갤은애미가터진새기가많으니 걍 무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