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공무원 준비하면 빡통이어도 열심히하면 지방 공무원이라도 됐을텐데 일본 유학은 가서 몸 고생하고 돈만 버리는거다.

일본 취업해도 문과생은 9할이상 영업직이고 그나마도 최근엔 조센인은 안 뽑는다

구제국 소케이 다 필요없고 그냥 문과는 원래부터 존망인게 현실임 떨어진 사람은 조용히 귀국하니까 다들 모르는거지 내가 그 입장 되니까 기분을 알겠더라

코로나때매 조져도 이과생은 뽑아주는거 보면 문과는 애초에 답이 없는게 현실임

문과 한국인 유학생 내정률이 올해 11%다.

유학 가는거 쉽지 근데 유학 가서 일본어만 조금 할줄 아는 빡통 유학생들 회사가 일본인들 냅두고 뽑을 이유가 없다

애초에 일본은 배타적인 나라가 맞고 그 외국인 많이 뽑는다는 라쿠텐도 실상은 외국인 2할도 안된다.

금융직? 니가 영어를 오지게 잘하고 실력이 있으면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일유 가는놈들 대부분이 학교다닐때 

5등급 미만 빡통 찐따 새끼들이었던걸 생각하면 그런 실력있는 놈이 있을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그나마 IT쪽이 실제로 만만하긴 한데 여기도 대부분 기술영업이나 프로그래밍이 주류지 굳이 문과 유학생을 뽑으려고 하지 않는다.

다들 유학와서 착각하는게 일본은 취업 만만할거란 생각이다. 실제론 일본도 취업 쉽지않다. 일본도 대기업은 어렵다 아무리 사람들이 이야기해도 자기는 그게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랬고

 유학생 나랑 동기나 한국인 유학생들중에 문과생으로 오오테 내정 받은 사람 진짜 손에 꼽는다 구제국 소케이고 뭐고 진짜 학교생활 열심히한 극소수만이 성공함.



앞으로 백신이 발명될지는 몰라도 한동안 세계 더 좆창날게 뻔한데 왜 아직도 일본유학에 목을 메는지 심정은 이해하는데 아직 안 간 사람들은 늦지 않았다

지금 4학년 아래는 다들 휴학하고 인턴하러 가겠다고 하고 한국인은 답없으니 군대가고 하는게 현실이다.

여태 투자한 시간과 돈이 아까워서 자퇴도 못하고 꾸역꾸역 다니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개 빡통이어도 4년 뒤지게 공부하면 지방 9급 공무원이든 전기기사든 따서 어디 취직하든 하는데 멀리 타지가서 개고생하면서 돈 버리고

지금 이 상황에서도 애들 유학보내고 인생 조져놓는게 누군지 그렇게 살살 꼬셔서 어린애들 낚아서 이득보는게 누군지 잘 생각해봐라 

(요즘엔 그것조차 잘 안되서 일유 학원판 멸망하고 있는거 알지? ㅋ)

꼭 이걸 경험해보고 나중에 후회하려고 하지 말고 과감하게 포기할땐 포기하는 것도 용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