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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우리 대학가지고 누가 어디갔녜 저쨋녜 이러면서 서로 까고 여기서 감정낭비는 하지말자 누군가에겐 의미있는것일수도 있고 대학이란게 사회를 나가기위한 발판이 되어주고 서포트 되어주는거지 평생 자기를 책임지고 권위마냥 휘두르는 무기같은건 아니지않냐.

  만약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애들마냥
"나는 너보다 더 좋은 무기가지고 있다~! "이러면서 그냥 휘두르고 겁주는거밖에 안된다고 생각해 그러니깐 앞으론 서로에게 실질적이고 좋은 지식을 서로에게 나눠줬음해 분명 너희들도 처음엔 유학가는데에 있어서 뭔가 지식을 얻을만 한게 없을까? 해서 들어왔다고 생각하고있어.

정말 여기서 많은 글 들을 보는데 눈이아플정도로 많은 비난과 욕설이 난무만 하고 내용적으론 "그냥 난 너까고싶어 넌 나보다 열등해" 라는 말이 내용의 9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 뭐 그냥 종과때 배운거 멋진척하려는게 아니고 잠깐 써보면 프랑스때의 앙시앵레즘이나 언제나 계급사회에선 정말 극소수만 행복해 하고있었어

난 여기와서 충격먹은게 마치칸칸도 욕먹고 있다는게 정말 충격이였고 자기는 자기딴에 열심히 노력해서 자신의 최종목표를 달성한 사람 혹은 친구들이 너무 멋지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깐 마무리로, 여기서 좋은글들도 많이보고 먼저 유학하고 계시는 선배님들 혹은 취활중 혹은 이미 취직하셔서 성공하신분들도 보게되더라.
"이젠 우리차례지" 우리가 유학준비하면서 학원에 혹은 집에 콕박혀서 열심히했던 그 시절들을 생각하며 또 우리랑 같은 유학준비하는 친구들이 올라올텐데 나는 지나가는 사람중 한명이고 너네들이 말하는 소위 명문대학도 아니지만 지금 또 다시 올라올 친구들을 위해 좋은 정보와 지식들을 많이 나눠줬음 좋겠어 나는 이제 디시에 발을 들인김에 그럴생각이야
내가 유학준비하면서 얼마나 많은 정보들을 익히고 맘속에 새기고 꿈꿔온 유학준비했을때의 그 기분을 후배들을 위해 전해주고 싶다.

이상이야!

뭐 이번에도 욕해도 되고~
좋은글이라고 생각하면 따봉! 추천눌러주고!

내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댓글 남겨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 선에선 무엇이든 들려줄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