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阪大 학생은 '게이오 붙었는데 발로 차고 오사카 왔어요 ㅎㅎ' 이딴 소리 하지도 않음. 애초에 '어디 붙고 왔어요?'라고 물어보는 새끼도 없어서 그렇게 말할 일도 없음.

근데 게이오 다니는 새끼는 '게이오 다닙니다' 이거로는 설명이 안 되니까 구구절절 '오사카 붙고 게이오 왔어요' 이런 사족을 덧붙이게 됨(사실 여부는 차치하더라도). 여기서 게임 끝.


이거 이해 잘 안 가는 애들 위해서 비유해주자면

서울대 합격생들은 거의 전부가 스베리로 연고대 붙고 왔지만 '연고대 붙고 왔어요' 같은 소리 하지도 않고 할 필요도 없는데,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니 한양대 파이낸스경제학과니 이런 데 다니는 애들은 '성글경/한파경은 성대/한양대 일반과랑 달라요'라면서 '연고대 붙고 왔어요'하는 거나 똑같단 거임

근데 정작 연고대 붙고 간 새끼는 과에서 한 손가락에 다 꼽을 만큼 극소수고 실제로는 합격한 것도 아닌데 붙고 왔다고 구라치는 새끼들이 대부분. 그래서 자세히 물어보면 '연고대 썼으면 됐을 점수'니 어쩌니 하고 혓바닥 길어짐(그 점수 됐었다는 연고대도 최하위과인 건 생략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