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케이중 어딘지는 말 못하지만
왤케 잘난놈이 많은지 모르겠다
엘리트코스 밟고 직업이 존나좋거나
돈이 존나 많거나 둘중하나임
그 사이에서 나같이 배운거 없고 돈도없는 서민은
하루하루 자존감만 깎여나가는듯
지금도 첫수업이라 자기소개하는데
나빼고 딱 두부류다. 돈 존나많아서 20대초반인데 부모한테 물려받은 기업체 몇개 굴리는애들이거나
20대후반~30대중반인데 엘리트코스 지나고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좀 쉬고싶어서 오거나 전직하려고 오거나
소케이중 어딘지는 말 못하지만
왤케 잘난놈이 많은지 모르겠다
엘리트코스 밟고 직업이 존나좋거나
돈이 존나 많거나 둘중하나임
그 사이에서 나같이 배운거 없고 돈도없는 서민은
하루하루 자존감만 깎여나가는듯
지금도 첫수업이라 자기소개하는데
나빼고 딱 두부류다. 돈 존나많아서 20대초반인데 부모한테 물려받은 기업체 몇개 굴리는애들이거나
20대후반~30대중반인데 엘리트코스 지나고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좀 쉬고싶어서 오거나 전직하려고 오거나
소케이가 역시 명문대인가봄
그런가봄
거긴 어찌 입학한거야 둘중에 아무것도 없는데
나도모름 ㅋㅋㅋㅋㅋ 원래 호세랑 메이지 중소기업 지향 MBA붙어서 거기갈라고했는데 1-2월에 시간도 남고 심심해서 원서쓰고 면접봤더니 걍 붙어버림. 일단 간판 자체가 호세나 메이지보다 좋은대학이라 들어왔는디 하루하루 자존감만 낮아져서 지금은 걍 부모님만 아니면 자살하고 다시태어나고싶다
하버드, 스텐포드 nba에는 돈 많고 유명인사가 간판따러 오는 경우도 많다더라
어느 나라나 유명 사립명문대에는 그런 경우가 많지
근데 하버드나 스텐포드같은데는 존나 빡센걸로아는데 교수중에도 하버드쪽 몇명있어서 경험들어보면 진심 뒤지게 빡셌다고 그러던뎅
학비 비싸기로 유명한 소케이+mba조합이니 금수저 많겠지...
진짜 존나게 비싸다. 장학금 짤짤이하면서 다니는데도 허리부러질거같음 물론 부모님 지원도 받고있지만 너무 비싸서 부담됨
무슨 계기로 가게 된거임? 취업은?
입시학원강사였는데 비전도 업계자체가 축소하고있어서 비전도안보이는것도있고 이것저것 사정때메 그만두고 좀 머리식힐겸 일본왔다가 부모님이 지원해줄테니까 학력세탁좀 하라고 계속 설득해서 일본어 배우기 시작하면서 입시준비하고 어케저케 들어오긴했는데 ㄹㅇ 너무 인생 결이 다른사람들만 모여있어서 자존감이 너무 떨어짐
그렇군 다사다난하네 그래도 대단한 사람들이랑 어울리다 보면 얻는것도 많을거다 파이팅해라
입시 난이도는 어떤가요 지금 3학년이여서 올해 입시치룰 예정인데...
스펙은 이렇네요 간사이권 국립 경제학과 학점 3점중후반/4.3 토익 900초반 기업장학금 월 15만엔 2년 scie저널에 제2저자로 현재 투고중(아직 accept 된 곳은 없음)
mba 진학이유는 작은회사긴하지만 아버지회사 이을려한다고 스토리 풀려고요 와세다에는 기업계승전형 따로 있길래 그걸로 지원할 것 같네요
간사이권 국립이면 교토대?
mba가 뭐냐
경영전문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