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대학 나왔고 

회사원임.

유학을 제외하면 한남 평균에 

가까운 삶을 살아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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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살아온 내 경험인데

술담배랑 허언을 많이하는 사람은 진짜로 멀리하는게

좋다.


존나 나이 쳐먹고 맨날 술담배쳐하고 

우울한 얘기 존나하면서 가끔 뭔가 얘기하다보면

갑자기 반사적으로 자기 자랑만하는 틀딱련...

실제로는 ㅈㄴ 허언증걸린 미친새끼였는데

거의 무의식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내더라.

끝으로 가면 맨날 지 자랑ㅋㅋ


허언과 현실이 너무 다르니까 술담배 뻑뻑하면서

뒤에서 혼자 자기인생 비관하고 사는거겟지... 


이런게 그냥 쉽게 생각할 수 있는데... 술담배에

미친 새끼들은 일차적 향락이나 욕망에 대해

억제력이 없고 자기 절제가 안 되는 사람이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런데 허언을 한다는 건 좆밥인데

성취욕은 크고 거짓말로 남을 지배하려는 성향이

있다는 거다.


이게 진짜... 골때리는 새끼들 특징인데 소시오패스

성향에 가장 걸맞는 사람이다. 



소시오패스.



이걸 간단히 말하면

인생에 도움은 안 되면서 니 피만 쭉쭉빠는

십새끼고 나중에 뒤통수 쳐맞아서 널 파산

시킬거다.


술담배만 많이하는 걸 얘기하는 게 아님.

술담배 + 허언이 중요하다.


자제력과 통제력이 약하고 현실과 이상의 괴리속에

성취욕은 높은데 타인에 대한 지배성향이 있음.


케바케겠지만 이런 새끼들 봤다면 과감하게 끊어야함.

건강도 안 좋아지고 정신건강도 버리고 인간관계도

존나게 꼬임.


여기에 더 추가해서

술담배+허언+틀딱훈수충???


답도 없다 

이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