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공통 전제로 남녀 불문하고 일본 유학 가는건 일뽕 거하게 맞았거나 도피하는 애들이 99퍼라는 사실은 깔아두고 (본인 포함)

남녀 불문하고 대부분 대학 생활, 혹은 일본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외국 생활하면서, 트러블 없기는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이 자체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함.


근데 굳이 다른 점을 꼽자면, 한남들은 자기가 일본에서 잘 안풀리는 것은 '내가 아싸라서', '내가 숫기가 없어서', '내 와꾸가 병신이라서' 등 부적응의 원인을 본인에게서 찾는데,

한녀는 '일본 사회가 꽉막혀있어서', '한국인을 차별해서', '여자라고 무시해서' 등 문제의 원인을 주변으로 돌리는 경향이 강함.

나는 문제가 없는데 일본인들의 혐한과 여혐이 심해서 그렇다는 식의 논리를 전개하는게 일반적이다.


군지하고 2년 버리고 돌아오면, 동기 여자 애들은 이미 졸업한 애들이 대다수인데 신기하게 8할 이상은 리턴해있고,

그중 일부는 넷상 애국지사가 돼서 일본은 이래서 후졌고 저래서 좆같고 등 반일언행/투고를 일삼고 있음.


신기하게도 유튜브에서 반일 영상 만드는 애들 보면 상당수가 일본에서 워홀 1년한 한녀, 일본 잡대 다니다 리턴한 한녀가 다수임...

반대로 한남은 오사께 노무까로 혐한 양성하다가도 졸업할 때 되면 어디 좆소라도 비벼서 내정 받으려고 목 매달음.


물론 케바케고 모두가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며, 반대의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