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이나 쉽지, 박사졸업하면 오히려 학계 외에는 나이쳐먹고 실전경험 없다고 차별받아서 기업에서 꺼려함. 취직자체를 못함. 특히 한국학부 출신들은 말할것도없고. 미국 취직할거면 미국학부 졸업후 취직하는게 가장 일반적이고 가능성높음.
한스(hans06)2018-10-27 09:14:00
14.51/ 유학까, 미국까들 논리대로 라면 한국이 미국보다 살기 좋으니 영주권 받기 쉬워도 미국에 남을 이유가 없는데, 현실은 능력자/고학력자 일수록 미국에 더 남고 싶어하고 만족도도 높은게 fact. 미국 현지생활에 적응 못하고 허구헌날 한국 타령 하는 새끼들? 100% 저소득 하류층임. 적어도 한국에서 하류층이면 인종이나 언어장벽은 없는데 미국에서 하류층이면 더 서러운거지. 근데 이건 본인 능력 문제인거고, 중상위권 이상 유학생/이민자들한텐 관련 없음.
능력자, 고학력자일수록 해외 정착 만족도가 높은거 같네
박사급은 영주권시민권 받기 쉬워요~~그래서 한국 안가는겁니다
교수들이나 쉽지, 박사졸업하면 오히려 학계 외에는 나이쳐먹고 실전경험 없다고 차별받아서 기업에서 꺼려함. 취직자체를 못함. 특히 한국학부 출신들은 말할것도없고. 미국 취직할거면 미국학부 졸업후 취직하는게 가장 일반적이고 가능성높음.
14.51/ 유학까, 미국까들 논리대로 라면 한국이 미국보다 살기 좋으니 영주권 받기 쉬워도 미국에 남을 이유가 없는데, 현실은 능력자/고학력자 일수록 미국에 더 남고 싶어하고 만족도도 높은게 fact. 미국 현지생활에 적응 못하고 허구헌날 한국 타령 하는 새끼들? 100% 저소득 하류층임. 적어도 한국에서 하류층이면 인종이나 언어장벽은 없는데 미국에서 하류층이면 더 서러운거지. 근데 이건 본인 능력 문제인거고, 중상위권 이상 유학생/이민자들한텐 관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