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의 기준을 노스이스턴은 얼마나 만족시키는지 알아보자 ㅎㅎ!!



viewimage.php?id=2bb2c223ecd536b3&no=24b0d769e1d32ca73fee83fa11d02831be17f6b16442b2da382c1b3eaf28e2b18e9a23d4e345833e501cb476211beee9bc7b8a717d7b5abfb65dc74bf5a78383912cb5

1. 패스웨이 프로그램이 있는가? (합격!)


보다시피 미국 각지에 내노라하는 명문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여러 공부못하는 학생들(내신 3~4등급 이하, 토플 63 이상)에 2번째 기회를 주는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 커먼앱을 사용하며 지원할 때 작성해야할 학교 고유 에세이가 없는가? (합격!)


원서비만 내면 커먼앱을 사용하는 모든 학생들이 따로 작성해야할 에세이도 없이 원서를 그냥 던질 수 있다. 지원자가 당연히 많아질 수 밖에 없겠구나. 그냥 원서 던지면 되니까. 개방대.....가 아닌 명문대의 기준을 갖추었다고 할수 있다.


3. 신입생의 1/3을 NU In 프로그램으로 가을이 아닌 봄학기 신입생들로 뽑는가? (합격!)


노스이스턴이 US NEWS 입맛을 지독하게 파고들어 랭킹을 올린것은 알고 있지? 유학갤에서도 한번씩 회자됬던 노스이스턴 합격생 academic profile 성적들이 왜 그렇게 비정상적으로 높은지 여기서 알 수 있다. 왜냐하면 NU in 프로그램 학생들은 정상입학 학기인 가을이 아닌 봄에 입학시키기 때문에 가을학기 신입생 profile에 포함되지 않는다. Nu in 프로그램 신입생 숫자 및 성적들은 대학에서도 철저히 밝히지 않으며 NU in 학생 수는 추정할 수 밖에 없다.


4. Waitlist에 든 학생들 수와 Waitlist에서 합격된 학생들 수를 공개하지 않는가? (합격!)


common data set에 가서 확인해봐라. 철저하게 공개 안 한다. 물론 waitlist에서 합격한 학생들은 신입 합격생 academic profile에 포함되지 않는다.


5. 학교 기금이 너무나 빵빵해서 학생들이 금전적인 혜택을 여유롭게 받을 수 있는가? (????)


여기서 매일 이야기하는게 학비 이야기인데, 미국대학들이 학비가 무지무지하게 비싸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은 필연적으로 자신이 내는 학비 이상의 금전적인 지원이나 혜택을 바랄 수 밖에 없다. 유학생으로서 혜택을 바라기 힘들다면 학비 이상의 교육의 질을 원하는 것도 당연한 것.

노스이스턴은 USC, NYU, BU와 같이 대형 사립으로 Common data set 기준으로 학부생 18,448명, 대학원생 8685명, 총 27,133명인데

대학 기금은 2018년 기준으로 $795.9 million 이다.


이걸 기준으로 endowment per student (학생 당 기금)을 계산해보면 $29300 ....... 와우!

노스이스턴 학비가 얼마지? 2018년 기준 $51,387 이네.... 5만달러 정도의 학비를 내면서 학교에서 그럴리는 없겠지만 모든 기금을 학생들에게 짜 준다고 가정했을 때,

최대 3만 달러 정도의 교육의 질을 기대할 수 있겠네.....

귀찮아서 안하지만 니들이 그렇게 까대는 대형사립들도 이정도는 아니다. 모두 학비보다는 훨씬 풍족한 학생 당 기금을 가지고 있음.

노스이스턴 정도면 그냥 주립대가는게 낫지 않을까.....? 크흠... 몰겠다.



아오 힘들었당.

노스이스턴이 하도 지잡으로 불리길래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몇가지 팩트 알려준당!

우리 꼭 공부 열심히 해서 US NEWS 랭킹에 모든것을 때려붇는 명문대 노스이스턴에 합격해보장!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