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듀 대기붙어서 MCPHS 기숙사까지 800불 deposit 냇는데 5월2일에 추합붙었다고 메일왔다...다음주 전까지 정해야되는데 어디가 낫겠냐 us news 보면 UT랑 공대 공동9위라는데 공대 약대빼고 나머지는 조빱아니냐....후 진짜 어케해야할지 미치겠다 욕해도되니까 논리적으로 정리나 추천좀해줘
참고로 MCPHS 가면 6년 6만불+기숙사 6천불 장학금받음
학점유지조건이긴 하지만
참고로 MCPHS 가면 6년 6만불+기숙사 6천불 장학금받음
학점유지조건이긴 하지만
mcphs가 머임
메사추세츠 약대 미국 약대 125개중에 50위정도 함 인지도 개딸리는거보니까 역시 퍼듀로 갈아타야하나;
약대는 인지도 상관없지 않음?
EECS/ 솔직히 NAPLEX 통과하고 면허따면 장땡이긴 한데...그래도 학벌이라는게 무시못하지않냐... 당장 여기 갤만봐도 서로 물어뜯기 바쁜데 사회에서는 더 심할거같아서
MCPHS 의 Cost of Attendance 가 Tuition $3만 , R&B 1만5천. 약 $4만5천. 여기서 장학금 $1만7천 받으면. 넌 약 $2만 8천/년. 이고. 6년 하면 약$15만. 퍼듀는 tuition $3만 , R&B $1만. $4만/년. 4년하면 $16만 (사실 여기에 잡비 한 20% 더해야 하지만 생략)
그러니 전체 투자 비용은 비슷한데. MCPHS 가 2년 더걸리고 .... 그럼 들어가는 돈/시간 따져보면 돈은 $15~16만 (최소) 정도로 비슷 시간은 4년/6년 MCPHS 가 2년 더걸림 이정도 살펴보고. 약대/공대 의 장단점을 보자
솔직히 학비는 그게 그거기때문에 큰 결정요인은 아니야 그런데 약사의 초봉부터 고연봉과 안정성이 끌리다가도 유급하면 어쩌나하는 생각도 들고 퍼듀간다면 대학원까지 가야한다는 생각이랑 주변에서 인정해줄지도 의심스럽고... ps. 장학금 1.7만달러는 갑자기 뭔소리야? 1년마다 1만달러+기숙사장학금 6천은 입학할때 한번만 주는걸로 알고있는데
약대. 몇년전애 미국 약대의 폭발적인 신설, 확대등으로 졸업생이 많아져. 마국 약사는 이제 포화 상태야 고러다 보니, 취업 상황이 안좋아져서 약대 지원자가 많이 줄었어... 결과는? 약대에 비상이 걸렸어. 학생이 부족하나 적저가 나는거야. 그래서 MCPHS 등도 외국인 유학생 끌어들일려고 한국 유학원에서 마케팅 하는거야
니가 말했자나 6년 6만불 기숙사비 6천
그래서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라도 약대 졸업 후. 대도시 근처에서는 full time job 구하기가 힘들고, 몇년간 박봉에 part time 으로 일하더 full time 으로 전환하거나 시골 약국으로 가거나 해야해
6천은 입학할때 딱 한번만 줌...여튼 계속 설명해줘
난 돈만 많이 주면 딱히 상관없어 오히려 대도시 숨막혀서 싫어해서 컴터랑 인터넷만 짱짱하면 잘 사는 놈이라ㅋㅋㅋ
그냥 외국인 유학생은 약사 자격증 하나로는 미국 현지 취업 불가능 하다 보면 되고. 한국도 외국 약사 자격증자 물먹일려고 자격증 시험 국회 통과돼서 금연? 내년? 곧 시행 예정이라. 한국 리턴시 한국 약사 자격증 받는다는 보장도 없어
외국 약사면허 소지자는 예비시험 통과하면 한국 약시 응시자격주어진다고 들었는데... 그럼 그냥 집안에 있는돈 없는돈 박박 긁어모아서 영주권부터 따야되는건가?
그런대. 약대 나오고 꼭 약국, (보통 왈그린? 이런 대형 체인점에 취직해 들어가는거...). 에서만 일하는건 아니야. 제약회사에서 연구원, 공공기관, 의료보험회사 등등등 많은데. 제약회사 들어갈려면. 약대 가지곤 조금 부족하고. 대학원에 가서 약학박사까지 해야해
나 아는 친척애 작년에 UIC (Univ Illinois Chicago) 약대 졸업하고 마국 취업 못해 한국 들어와 제약회사 취업했는데... 잘풀린 경우야. UIC 는 약대 Top 10엔 들자나
그래 ㅋㅋㅋ 그 예비 시험이란게. 한국 약사들이 자기들 밥그릇 챙기려고 국회 로비해서 만든 법안이야. 통과하기 아주 어렵게 만들거라도... 헝가리 의대 / 케리비안 의대 나와서 한국에서 의사 자격증 받기 힘든거처럼.
MCPHS 에서 학점관리 잘 해서 다른 약대로 편입도 가능할까? 그래도 PCAT 봐야하겠지?
반면 퍼듀 공대.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적 명문 공대. 각 전공별 랭킹도 대부분 top 10 근처일거라고. 여기 신입으로 들어가 일학년때부터 착실히 취업 준비하면 미국 취업 가능성 충분히 있고.
나도 보니까 us news 에는 공대 학부 9위라고 뜨는데 여기 갤럼들은 퍼듀 존1나 물고 뜯고 까대서 혼란스러워;;
아뭍든 내가 주변에서 주워들은 예기 해줬으니 잘 판단해. 한국 유학원에서 마국 약대 대대적으로 홍보 하는데. (거짓말 많이 섞어서. ) 많이 믿지마. 여기 미국에. https://www.studentdoctor.net/ 이런식의 약사 준비생 site 있으니 덮조사해봐
퍼두 공대는 ... 내 경험으로 (난 퍼듀 안나왔지만. 퍼듀 학생, 졸업생... 들은예기 ) 들어가기는 좀 쉬운데.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야. 한국으로 치면. 한양공대 이미지.
https://forums.studentdoctor.net/forums/job-market.1182/ 여길 잘 봐봐.
시민권자면 약대 약대 치대 의대 이런건 학벌 노상관임 어차피 면허 따면 뭐 usc약대를 나왔든 mcphs 약대를 나왔든 똑같이 벌어서 학벌로 깔 이유가 전혀 없음
영주권자도 아니고 완전히 토종 한국인신세라...집안에 재산은 어머니 명의로된 청담동 아파트 (월세 330쯤나옴. e편한세상이었나? 잘 모름) +외할아버지 명의인데 어머니 명의로 내려올 월세 420쯤 나오는 동대문 옷시장 점포 하나 있는데 영주권 딸수 있을까...외국인이 NAPLEX 따면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아니면 약사로 취업 못하는거야? 연봉 클라스부터가 틀려서 솔직히 한국 돌아와서 약사 하긴 싫거든 미국에서 리테일 약사나 병원약사로 일하고싶어
퍼듀 공대가 낫지 않을까? mcphs는 질 안좋은 학생들 많다던데.. 소문이긴 허지만
내가 좀 겉도는 성격이라 (좋게 말하면 개씹마이웨이고 나쁘게 말하면 아싸고) 주변 환경은 별 상관없어. 아니다 싶은 놈년들은 손절해버리면 그만이니까. 학교 주변 인프라라던가 그런건 전부 알바 아니고 내가 오직 궁금한건 두 학교를 졸업했을때의 전망이라던가 성공 가능성이야...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어딜 가든 열심히하는 될놈은 성공하겠지만 기한도 며칠 안남은 상태에서 결정을 못하고있어서 답답하다
퍼듀공 가라 ! DO YOU UNDERSTAND YOU HAVE NO JOBS WAITING? https://forums.studentdoctor.net/threads/do-you-understand-you-have-no-jobs-waiting.1338993/ 아뭍든 시간 날때마다 여기 잘 잃어봐 https://forums.student
https://forums.studentdoctor.net/forums/pharmacy.122/
마지막으로... MCPHS 에 얼핏 보니 nursing program 도 있는것 같은데 팜 보다는 널싱을 생각해봐. RN (2년제 4년제 대학 졸업자) registerd nerse 해도 되지만 NP (4+2년) 하면 초봉 $15만. 상당히 전망 좋은 분야야. MCPHS 옆동네 northeastern 편입해서. 인턴/코옵 하고
하면 미국 취업 가능성 많아
아뭍든 내가 아는 바는... 의대 (MD) > 의대 (DO) > 치대, 널싱 > 약대, 물리치료 (physical therapist). 야
DO는 뭐야? 그리고 카운셀러분이 팜디 대신에 PA (physician assistant 보조의사) 도 엄청 권하던데 그쪽은 전망이 어때?
PA 도 NP 랑 비슷한걸꺼야. 의사랑 수술실 같이 들어가는거. 6년 교육 필요. 아뭍든 니가 내 친동생이라면 약사는 뜯어 말릴것 같고... 공대나 널싱을 해.
퍼듀가 한양공대래 ㅋㅋㅋㅋㅋㅋ버클리가 한양대 공대겠지요 퍼듀는 인하대 공대고..하여간 여기 애들 퍼듀 올려치기 꾸준해
굳이 비유하자면 버클리가 한양대 공대라는거임 먼저 비유하길래
반박이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데 너 혹시 버클리다니냐?
물어보는 요지를 말해봐 물어볼거 있음 물어보고
MCPHS 강추, 직업에서 라이센스 있는게 엄청 강점이다. 엔지니어는 3년정도 그분야 일을쉬면(다른거 한다든지 등등) 다시 그분야로 돌아가기 힘든데 약대는 몇년 일안했어도 면허증있으면언제든지 복귀가 가능해, 그리고 약대는 졸업할때 받는 학위가 약학박사야 졸업식 가운도 팔에 줄 3개 붙은 박사가운이고, 간호랑은 급이 다른직종이야, 약대는 학교 별상관없고 면허증만 따면된다. 살기좋은 대도시지역에서 근무하기 좋은시간에 취업하는게 첨엔 어려울지 몰라도, 야간이나 작은도시같은곳은 잡 많고 영주권스폰 받을수 있어. 페이도 시작이 10만불 넘고. 자동화되도 약사는 계속필요해 미국법이 약은 약사가 환자한테 직접줘야 되거든, 아는집애도 작년에 그저그런 6년제 약대 졸업했는데 졸업전에 이미 취업됐고 지금일하고있다
약국이 문여는 시간이 길어서(24시간인곳도 있고) 풀타임 40시간을 하루 12시간씩 3일반 정도에 채우고 나머지 날에는 다른거 하는것도 가능해 (돈 더벌고 싶으면 다른곳에서 더일해도 되고, 다른사업이나 취미생활같은거 해도되고) 새크라멘도 지역에서 3일반 동안 풀타임 체우고 나머지 시간은 애키우는분안다 (16만 5천 정도 받았음 ) 약대가 학생모자라서 외국인들 뽑는건 아닐거고 지금도 외국인은 안받는 약대가 많고 일부약대만 유학생 받는거야, 아무리 약사가 잡 잡는게 어렵다고해도 엔지니어보단 넘사로 쉬워
유학생이면 공대가는 거 더 추천.. 트럼프 때문에 월그린스, cvs 이런데는 아예 외국인 안받는다고 말했고 내 동기들 중 유학생 출신들은 한명제외 다 자국으로 돌아감. 유학생인데 약사 면허 하나만 보고 약대가는 거 리스크 엄청 커졌음. 6~7년 전부터 유학생들 약대 오지말라고 오지말라고 많이들 그럼. 미국도 약대 제한 법 없어서 약대 계속 증식중이고..
유학생 한명 미국에 남은 중국친구는 레지던시하고 펠로우십 했는데 스폰서 못받아서 캐나다 넘어감. Pgy1했던 미국애들도 한명인가 빼고 원하는 병원갔고 몇명은 병원취직 포기하고 다시 리테일감. 리테일도 왠만하면 요샌 파트타임으로 약사 뽑더라. 이런 현상은 더 심해지면 심하지 덜 심해지진 않을듯...
윗댓글에 DO 는 메디칼스쿨이나 마찬가지로 생각하면되고 (MD 스쿨준비하다가 안되면 DO간다, 졸업하면 디그리는 다르지만 하는일은 MD랑 마찬가지) 그런데 유학생은 DO 들어가기도 엄청 어렵다고 보면돼, 그리고 " 널싱> 약대" <--- 이건 전혀 아니다.
님 sat/act몇임?
ACT는 24/35/19/33 composite 28 writing 은 7. 잉글 독해 라이팅 쪼까 올려보겠다고 시험 한번 더봤다가 과학 떡락해서 걍 이걸로 냈어 토플은 93
아니 act 28? 토플 93은또뭐냐 하 나는 cs지만 33에 110맞고가는데 ㅅㅂ FYE 야 아니면 polytechnic institute인가 그거임?
ㄴㄴ college of engineering 맞음. 작년에 포트웨인붙었는데 분교라서 재수해서 올해는 웨스트 라피엣 본교 쑤셨는데 합격대기라고 왔다가 5월 2일에 추합이라고 메일온거 봐서 거의 1순위 대기자였던거같아 컴싸가 엔지니어링보다 컷 더 높은대신 초봉 연봉도 더 높지 않아? 잘 몰라서 그래
근데 넌 그점수들고 왜 미시간 앤아버 안가고 퍼듀로옴? 내가 퍼듀 붙은거보다 니가 그점수로 퍼듀오는게 더 이해가 안되는데? - dc App
ㅋㅋ 떨어짐 그리고 미시간/GT/버클리 신입으로 공대 갈려면 act 34에 gpa 거의 만점이여야 노려볼만할듯 게다가 컴싸는 거의 뭐 불가능이지 나는 컴싸 무조건 하고싶어서 50위권 컴싸앵간한 대학들 컴싸 match로 노림 퍼듀도 그중 하나였고 ㅇㅇ ucsd도 붙었는데 data science라 고민하다가 안감 software engineer 하는게 꿈이라
ㅇㅎ그럼 넌 올해 가을에 퍼듀 가는거 확정된거지?난 ㅈ나 우유부단해서 아직도 결정못했다만 만약 퍼듀가면 우리 만날수도 있겠네ㅋㅋㅋ - dc App - dc App
내가 읽어보니 그냥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 제일 맞는것같다. 아무리 약대가 상황 안좋아도 약사는 약사임. 그리고 약사는 학벌로 까일 일이 없어 자격증만 따면 탑 약대를 나왔건 그 밑을 나왔건 똑같이 인정받는다(이걸로 무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걔가 ㅂㅅ인거, 뭐 무시받을 일도 없겠지만) 요즘 아무리 it쪽이 뜬다해도 약사나 병원쪽이 넘사로 안정적인건 팩트임
엔지니어나 상경 이런쪽은 기술도 너무 빨리 발달되서 못따라가면 짤리고 젊은 인력으로 교체되는거임. 처음에 취업이야 잘 되겠지 근데 끊임없이 업데이트 해야하고 남들한테 뒤쳐지지 않게 실력을 키워야 된다는 말임. 평생 공부해야된다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님.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뭐 돈은 다 잘버는 직종이니 너가 자신있는 쪽으로 가면 될듯
한국에서 뭐 지방 의대를 나왔든 스카이 의대를 나왔건 아무도 이걸로 지잡 의대갔니 뭐니 무시 못하잖아. 의대는 의대지. 이거랑 같은 부분임
작년에 졸업함. 지금 약사로 일하고 있음. 유학생이 약대올거면 리스크 많이 감수하고 와야함. 물론 윗사람들 말로 면허가 있음 남한테 꿀리지 않는게 좋기는 함. 근데 그게 인정하는 면에서만 와 미국약사! 이거임. 글쓴이가 와 미국약사! 이 소리 듣고 싶으면 약대가면 되는데 결국 졸업 후 자리는 똑같이 없어. 여기서 더 문제는 글쓴이가 유학생인거임. 다른 애들은 학교 다니면서 약국 알바하고 실전 경험 쌓을텐데 글쓴이는 이것부터 뒤쳐짐. 요새 약사들도 파트타임으로 뽑는 추세인데 파트타임으로도 뽑는 수가 점점 더 작아지고 있음. 왜 유학생 미국 약사들이 그냥 한국 돌아가겠니 일이 없으니까 그렇지
한국에서도 미국 약사 숫자 많아져서 미국 면허를 가지고 있는 메리트도 많이 없어졌다고 들었음. 님이 6년 학교 다니는 동안 그만큼 미국이나 한국이나 미국 유학생 약사들로 점점 더 바글바글 할거라는 거 생각하고 그걸 감수하고 약대를 가셈. 어차피 약사도 평생 배우는 직업이고 특히 미국에 남아있을거면 그게 더 심할거임. 질병 가이드라인 최대한 업데이트 된거로 알고 있어야하고 CE도 2년에 주마다 듣는 시간은 다르지만 하여튼 해야하고.
위에 말나온거처럼 유학생들 약대오지말라고 진짜 한 6년?7년?전부터 꾸준히 한인 약대생들이랑 약사들 사이에서 나왔던 말임.. 괜히 나온게 아님
시민권자면 약사 어떰?
시민권자면 괜춘한듯. 잡 페어때 나 유학생이에요 하자마자 말 아예 안거는 곳 거의 대다수였음ㅋㅋ 리테일이 목적이면 개인적으로는 naplex 칠 때 돈 좀 더 들여서 너가 전망있다 생각하는 여러 주에 score transfer 해놓고 법은 transfer 킵해주는 기간 안에서 천천히 보셈. 레지던시는 이제 시민권자들도 좀 빡센 부분인듯함. 레지던시는 워낙 포화상태라 아예 자리가 많이 없다하더라고 내 친구들도 레지던시 갔다 후회한 친구들도 많았고.. 약대 몇년 남앗는지는 모르겟지만 스펙 잘 쌓아놓고 잇으셈
작년에 졸업해서 지금 일하고 있다는게 MCPHS 졸업해서 미국에서 약사로 일하고 있다는거야? 아니면 다른 미국 약대 졸업하고 귀국해서?
나는 중부쪽에서 6년제 졸업해서 independent pharmacy 다니고 있어. 지금은 휴가로 한국왔지만.. mcphs 학교 자체도 꽤 문제 많은 학교라고 들었고 머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걔네 약대 probation인가 당했을걸? 지금은 괜찮나 모르겠네.. 머 덕분에 mcphs 다니던 내 친구들은 naplex 공부할 때 학교에서 인강 돈 대줬다더라ㅎㅎ 그건 부러움ㅎㅎ 괜히 입학률 80%인 학교가 아니야.. 그만큼 학교가 문제 많다고 들엇음
뒷북: 갈수있다면 그냥 무조건 약대 추천. 윗댓에서 말했듯이 졸업하고 시험만 통과하면 약대 어디나왔는지 신경도 안쓴다. 입학률 개높다, Probation 어쩌구 그러는데 몰라서 하는 말인게, 입학률이 높건 옆에 놈들이 놀던말건 자기 앞가림은 자기가 알아서 하면 되고 애초에 공부 열심히 할 놈들만 윗학년으로 올라감.
Probation 당한게 acpe 조항중이 그냥 학생 수가 많아서 생긴 문제임... 그거때문에 난리나서 학장 교체되고 학교 교실 뜯어고쳐서 독서실 자리 수백개 늘려서 3개월만에 딱지 뗏음. 학생수가 많다는건 생각외로 네트워킹이랑 학내클럽 등 이점이 크다는 소리도 됨. 매사추세츠 주 안에 거의 모든 cvs walgreen 약사들 보면 mcp코트입고있음.
이 학교 세워진게 1822년인데... 조선 순조시절때부터 지금까지 있던 약대가 학생수 많다고 최근에 경고한번 먹은거 가지고 욕먹히는거같아서 조금 아쉬워서 글씀. 학교 주변에 보면 알겠지만, 롱우드 거리가 아예 하버드 의대 + 의대부속병원들로 점령당한 거리라 건물 증축할 자리가 없어서 생긴 문제가 더 큼. 지금 acpe랑 몇몇 약대들 신경전때문이기도 하고..
결론은 미국이든 한국이든 인가받은 약대는 약대고, 졸업하려면 당연한 얘기지만 약사 수준이 되야 졸업할수 있는거... 자기 앞가림 못하면 졸업 못하는거고 6년동안 공부 열심히 해서 시험 붙으면 되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