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에서는 1600이라는데 조국 딸 옹호하는 대깨문, 달창들은 2400점 만점인데 외고 국제반 연고대 진학하는 애들은 2000점 받고 간다하고 누구 말이 맞는거?
댓글 8
옛날 SAT는 2400점 만점이고 최근 SAT는 1600점 만점. 조국 딸이 첬을 때는 2400점 만점이었을거고 2000점이면 특목고에서 유학 준비하는 애들중에서는 못하는거.
익명(104.1)2019-09-04 13:30:00
유학 지원하는 학교 기준으로 그 시기상 잘하는 애들이 연고대 간다고 보기는 어려웠고 주로 원하는 미국 대학들 붙은 곳 없거나, 한국을 더 선호하는 애들은 연고대를 택하긴함.
익명(104.1)2019-09-04 13:31:00
특목고가 아닌 외국인 학교 출신애들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딸려도 영어 특기로 비비는 애들은 한국 대학 잘 갈 수 있었음. 조국 아들은 이중국적자인걸로 알고 딸은 잘 모르겠는데 외국인 전형이나 영어 관련 전형으로 비볐으면 2000-2100점 정도로 고대 뚫을 수 있는건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님.
익명(104.1)2019-09-04 13:34:00
그리고 교수집안 인맥있는 애들이 부모가 아는 교수있는 랩에 들어가서 몇개월간 배우다 번역이나 실험 같은거 좀 돕고 나오는걸 "인턴쉽"이라고 스펙에 적어넣는게 흔한 일이기는함. 다만 그런 경우에도 대부분 논문에 제1저자로 넣는건 좀... 십중팔구는 에바인거 맞음.
익명(104.1)2019-09-04 13:38:00
하여튼 당시 기준으로 조민 스펙 대충보면 입학하는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님. 걔랑 비슷한 정도였는데 연고나 더 못하는데 서성한 붙는 애들 여러명 봐서 암.
익명(104.1)2019-09-04 13:40:00
요즘은 전형이 바뀌거나 사라져서 그 때와는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은 유의바람. 내가 조민이랑 비슷한 시기에 입시 치룬 사람이라 그냥 당시 결과들을 보고 말한거.
익명(104.1)2019-09-04 13:53:00
2400점 만점이였을때 2000점이면 존나 못본거다. 지금 변환하면 1600점 만점에 1400점인데 이 성적으로는 미국 50-60위권 문과도 간당간당 하다. 각이 해외로 가려다가 sat랑 영어점수 너무 안나와서 다 떨어지고 국내 간걸로 보인다.
옛날 SAT는 2400점 만점이고 최근 SAT는 1600점 만점. 조국 딸이 첬을 때는 2400점 만점이었을거고 2000점이면 특목고에서 유학 준비하는 애들중에서는 못하는거.
유학 지원하는 학교 기준으로 그 시기상 잘하는 애들이 연고대 간다고 보기는 어려웠고 주로 원하는 미국 대학들 붙은 곳 없거나, 한국을 더 선호하는 애들은 연고대를 택하긴함.
특목고가 아닌 외국인 학교 출신애들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딸려도 영어 특기로 비비는 애들은 한국 대학 잘 갈 수 있었음. 조국 아들은 이중국적자인걸로 알고 딸은 잘 모르겠는데 외국인 전형이나 영어 관련 전형으로 비볐으면 2000-2100점 정도로 고대 뚫을 수 있는건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님.
그리고 교수집안 인맥있는 애들이 부모가 아는 교수있는 랩에 들어가서 몇개월간 배우다 번역이나 실험 같은거 좀 돕고 나오는걸 "인턴쉽"이라고 스펙에 적어넣는게 흔한 일이기는함. 다만 그런 경우에도 대부분 논문에 제1저자로 넣는건 좀... 십중팔구는 에바인거 맞음.
하여튼 당시 기준으로 조민 스펙 대충보면 입학하는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님. 걔랑 비슷한 정도였는데 연고나 더 못하는데 서성한 붙는 애들 여러명 봐서 암.
요즘은 전형이 바뀌거나 사라져서 그 때와는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은 유의바람. 내가 조민이랑 비슷한 시기에 입시 치룬 사람이라 그냥 당시 결과들을 보고 말한거.
2400점 만점이였을때 2000점이면 존나 못본거다. 지금 변환하면 1600점 만점에 1400점인데 이 성적으로는 미국 50-60위권 문과도 간당간당 하다. 각이 해외로 가려다가 sat랑 영어점수 너무 안나와서 다 떨어지고 국내 간걸로 보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