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대학을 거치지 않은 한국인은 미국에서 갈 곳이 없습니다

한국인들 생각에 미국은 고졸비율이 높고
대학진학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며
최근에는 미국 취업시장이 역대급 호황이라는 소리를 듣고
미국대학을 가지 않아도 사람다운 대우를 받을거라고
미국에 가고싶다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하지만.. 글쎄요?
미국 기업구인을 한번이라도 보신 적이 있습니까?

고졸은 아예 지원조차 불가능하게 막아놓은 기업이
10의 9는 되는걸 알고계십니까?

또한 그나마 있는 10의 1도 하잘것 없는 일이 태반에
근무환경 헬지옥, 인간대접을 못받고 천시받음,
향후 장래성이 1도 없음, 미래가 안보임 등등의 이유로
가고싶지 않으실걸요? 미국도 고졸은 할게 없습니다.
적어도 전문대는 나오셔야 뭔가 할 그런게 있죠

또한 미국은 자국고졸 취업시키기도 힘든판에
학력없는 외국인까지 취업시켜줄 여력이 없습니다
때문에 그런 외국인은 비자를 내주지를 않죠

한국인은 사실상 미국여성과 결혼해서
배우자 비자를 받지않는 이상
미국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과연 미국여자를 만날 기회가 있을까요?


일반 한국인은 정상적인 수단으로는 미국에서 살 수 없습니다

설령 미국여성을 이용해 비자를 받는다고해도
한국인이 할 수 있는 일은 흑인도 히스패닉도 모두가 꺼려하는
미천하기 짝이 없는 밑바닥 일입니다

또한 헬톡, 펜팔, 길거리 헌팅으로 사귈 수 있는 여자들은
미국에서도 못배워먹고 가정환경 콩가루에 막장집안,
마약중독자, 걸레, 중고졸이 태반입니다

상식적으로 영어도 못하고 만나본 적도 없는 수상한 남자가
길거리에서 들이대고 헬톡, 펜팔로 통역기 돌려가며 꼬시는데
넘어올 정도면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지 않으세요?

또한 그런 여자와 결혼해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



2. 한국인은 중국인과 인도인보다도 설 자리가 없습니다

한국어는 세계에서도 5000만명만이 사용하는 소수언어에
미국에서는 BTS에 환장한 극소수 빠순이들 아니면 존재감도 없는지라
스펙이 되지 못합니다


반면 중국인, 인도인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산점을 받습니다
중국어는 세계 13억 인구가 사용하는 메이저 언어에
시장도 거대하며 인도 역시 마찬가지인지라
미국은 이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 미개한 짱개, 카레들이랑 비교하지 말아라
아무리 그래도 한국인이 더 낫다?

그건 어디까지나 한국인인 당신의 생각일뿐입니다
미국안에서 보면 기초스펙이나 가치에서
중국인, 인도인들이 가볍게 한국인을 초월합니다

중국인이 미국에서 사업 터뜨리면 한국인 전체가 사주는 것보다도
수십, 수백, 수천배의 이득을 남깁니다
그렇다고 한국인 5000만 전체인구가
미국 물건을 중국인들보다 더 꾸준히 사줄까요? 그것도 또 아닙니다.

기업은 이익단체이지 인종 구별해가며 돈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인들의 눈에는 한국인이나 중국인이나 인도인이나
동남아 어디 깡촌에서 소 끌던 사람들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결국은 다 후진국 사람들이고 미개하며
상식이 통하지를 않고 예의없어보일 뿐입니다

또한 한국에서 흔히 보이고 욕을 먹는
미개하고 못배워먹은 중국의 밑바닥 하류층들과 달리
미국에서 만나게되는 중국인들은 급 자체가 다릅니다

당신이 한국에서 하듯이 중국인을 대하고
한국에서 보듯이 중국인을 본다면
큰 실수를 하시는 겁니다

당장 동양인들 많다는 실리콘밸리에도 대다수의 기업들은 어지간하면 중국인 인도인 뽑지 한국인은 뽑지 않습니다
뽑아도 인턴이나 시키면서 몇달 되면 곧바로 토사구팽시키는게 일반적이죠



3. 영어는 스펙이 되지 못합니다

혹시 본인이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어디까지나 당신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보자면
미국인들에게 당신은 영어도 빌빌거리는 외국인에 불과합니다
영어를 아무리 기똥차게 잘해봐야 외국인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한국에서만 살아온 한국인이
영어를 해봐야 얼마나 하겠습니까?
영어 못한다는 중남미의 히스패닉들도 미국가면 한국인들보다 훨씬 영어를 빠르게 익히고 대화도 더 잘합니다

또한 아무리 영어를 원어민급으로 잘한다해도
단지 그것만으로는 미국 하류인생들이랑 무엇이 다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