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파일 깨져서 재업함
일단 SEAS인거 학생증만으로 안믿길래 다시 인증한다 그리고 신입학이라고;
참고로 program은 1년마다 찍히기때문에 2019-2020인것
원글은 컬대갤에 올라와있음 하도 와서 물어보길래..
그리고 내가 말한거만 잘라서 박제좀 그만하라고 말했는데 그만할거같지가 않아서 여기다 올림..
원문:
해유갤 보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올립니다.
컬럼비아 GS에 대해서 제가 해유갤에서 강하게 이야기했는데
그때는 제가 갤뉴비라서 디씨 분위기도 잘 몰랐었기 때문에 어그로에 대응을 잘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GS훌리나 어그로들이 CC SEAS 신입생 비방하면서 자기네들이 학점이 더 높으니 타 학부가 열등하다, GS나 버나드 졸업장이 신입학과 같다, 휴학생은 모두 GS가 된다 식의 이상한 논리로 분탕을 쳐서 제가 세게 반박한 글이
진지하게 GS지원을 고민하시는분들이나 현재 GS에 멀쩡히 잘 다니고계신 학생분들에게 피해가 가는 것 같아서 글을 현재는 모두 삭제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제가 말한 부분만 잘라서 캡쳐/박제한 후 GS논란이 나올때마다 재업하며 어그로를 끄는 분들이 아직도 있고 그것때문에 GS가 괜히 더 안좋게 보이고 있는데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어차피 분탕이라 말한다고 그만둘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다시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컬럼비아 GS는 현재 컬럼비아 자체에서 학부로 인정하고 있고, 학교내에서 차별이나 따돌림 등은 없습니다. 있더라도 매우 소수일 뿐이며 속으로생각하는 정도입니다 학교 분위기상.. 저는 SEAS학생이지만 GS 친구가 정말 많습니다. 다들 착하고 재밌는 분들입니다ㅠ
다른 곳에서 일을 하시다가 온 분들이나 듀얼 학위 등을 따러 온 분, 다른 학교에서 뉴욕으로 오고싶어서 편입식으로 온 분등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신입학과는 조금 다르고,
이렇게 다른걸 하다가 오신분들이 많기 때문에 평균 학생 나이가 조금 높아서 평생교육원으로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만 그런 표현을 쓰기엔 개인적으로 조금 실례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cc seas 학부생들과 클래스를 같이 들을수도 있고 캠퍼스를 공유하면서 뉴욕의 지리적 이점을 전부 누릴 수 있습니다.
GS내에서도 학생들 수준은 천차만별입니다. 의대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 GS로 오신분, 2nd degree 를 따러 오신분들도 있는 반면에 집안에 돈이 많거나 해서 정말 뉴욕을 즐기러 오신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느 학부나 비슷하겠지요.
GS의 유일한 단점은 컬럼비아가 이렇게 학부를 나누어버린 탓에 CC SEAS보다 잘났다 등 분탕을 치고 다닐 시 사람들이 따가운 눈초리로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신입학보다는 아무래도 입학 조건이 덜 까다로운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졸업장 관련해서는 네 학부가 전부 다른 졸업장을 받는다 라고 이야기해드리고 싶습니다. 졸업장이 비슷하게 생겼더라도 각각 CC SEAS GS Barnard라고 명시되어있으며 서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글을 읽고 더이상 진지하게 지원 생각하시는분들이 피해보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한국 undergrad 153명이라고 나오는데 4학년 합해서고 gs cc seas 다합해서니까 대충 4로 나누면 38명인데 gs빼면 한 20-25명 정도로 보임.. 실제로도 같은학년 한국애들은 보통 서로 아는데 10명안팎인거같고
원래 seas학생 규모가 cc 규모 한 1/3밖에 안되니까 cc가 더많음
컬럼이면 그래도 한국유학생 많은편인데 150명밖에안되면 딴데는 얼마나 없는거지 ㄷㄷ - dc App
요즘 한국에서 유학 덜가는분위기 + 컬럼비아에서 요즘 한국인 잘 안뽑고 돈많은 중국인뽑음 크리로 다른학교랑 비슷해졌을것
덜가나? 오히려 국제학교 활성화되서 유학인구 많아진거같은데 - dc App
근 2년사이정도 말하는거임 국제학교 생겨서 많아진건 좀 됬으니까..
국제학교에서 컬럼가는거도 잘가는거임. 당장 해외대학 좀 보낸다는 자사고나 국제고봐도 아이비는 많이 못보냄
서울에 있는 외국인학교 다니는애들이 잘가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