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한 유구한 전통이다. 2000년대 후반 유학의 서민화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문화로서 현재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세대에 1차적인 책임 있음. 그 전에도 그런 분위기가 전혀 없다고 말 할 수 없지만 학부 유학 자체를 거의 안 가는 분위기에 학부 유학 가려면 최소한 은수저는 되야했기 때문에 친목 분위기가 강함.

미국 top tier university에 대한 환상, 미들 클래스 스노비즘, 경쟁심이 맞물려 미국 대학간 서열질, 한국 대학 후려치기, 입결뽕 맞고 미국 학부 후려치기, 만물 도피 유학생 타령, 헬조선 타령 등 지옥 그 자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