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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상위권 대학에 못들어갔으니까 한국을 까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고 하는 것 같음. 나는 t20 못들어갔지만 괜찮아. 한국보다는 낫잖아. 한국에서 살았어봐 뭐 취업 못하고 망했겠지.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런 짓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실상은 영주권도 없고 취업 안되는 학과 가서 졸업하면 비자도 못받고 된다고 해도 추첨 몇 번 떨어지면 문과는 opt 기간도 짧아서 바로 리턴인데 한국에서 누가 받아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