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작년에 독일 유학 보냈었는데 한달 정도만에 깨졌다. 그러고나서 한 3일 뒤에 여친 프사에 왠 인도? 파키스탄? 아랍계열 수염 덥수룩한 남자가 여친이랑 같이 있더라...



지금 여자친구는 사고 쳐서 뱃속에 애 있고 그 아랍 새끼랑 결혼했더라 ㅅㅂ...


진지하게 얘 졸업 기다리다 결혼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렇게되니 허무하고 어이 없어서 펑펑 울었다.

헤어진 것도 힘든데 현지인 남자랑 떡하니 사진 같이 찍고 지금 프사는 둘이 키스하는거던데...아직도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