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갤 더렵혀서 사과부터하고 시작할게. 난 저새끼가 발악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꼴이 보기 싫어서 그래. 그래도 읽기 쉽게 arial로 썼으니깐 봐줘라.
1) 이 게시물 보면 알겠지만 난 언제까지나 "초면에 '병신', '찌끄레기', '지잡대생'과 같이 무차별적으로 원색적인 비속어를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시고 "에모리 와슈 좆거품"과 "버클리 좆지잡"이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 불쾌감을 느꼈을 해유갤 유저분들께 사과를 할 것."이라고 했지 싸움에서 이긴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라고 한 적 없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u&no=127457&_rk=JRL&page=3
--정정--- 윗 글을 올리고 하루가 지난 25일날 내가 올린 게시물에서 다음과 같이
내가 "원색적인 욕설"이라고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음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바, 1번 반박은 철회하겠음. 이 부분에 대한 나의 설명은 다음과 같으니 참고할 것.
2)
이 부분에 대해선 이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u&no=126029&_rk=JRL&s_type=search_all&s_keyword=110.70 이 글에서 해명했음. 요약하자면 내 주장은 항상 "에모리 와슈 좆거품과 같이 bold하고 사람들한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주장이면 너 자신이 먼저 입시에 대해 충분하고 깊은 입시경험을 증명함으로서 너의 불쾌한 주장이 사실이란점을 명확해야 한다" 그리고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기에 자기 자신이 합당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다였음"
그리고 여기서 내가 "입시경험이 있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내 주장과 많이 동떨어졌고 너무 vague함. 이렇게 교묘하게 워딩바꿔가면서 내 주장도 아닌 것에 뇌피셜이라고 비난하지 말길.
참고로 여기서 얘가 말하는 '자격'에 대해선 이미 윗 글에 설명했지만 뒤에가서 또 말할거임.
3) 110.70의 주장은 언제까지나
"입시를 치뤄봐야지만 입시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였음. 하지만 이는 내 주장이랑 다르기에 175가 나한테 직접적으로 "니 주장 자체가 입시를 경험한 사람만 입시에 대해 말할자격이 있다 아님??"이라고 물어봐서 직접적으로 "니가 에모리 와슈 좆거품이라는 bold statement를 주장하려면 적어도 입시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고 증명해야 사람들이 믿는다는거지ㅋㅋㅋ"라고 2시 03분에 이미 설명함. 만약 175가 처음처럼 그의 주장이 오로지 "입시를 치뤄봐야지만 입시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였음 2시 03분에 끝났어야 되는 논쟁임.
4) 이 후 175는 계속 '자격'이란 단어에 계속 포커스를 두면서 논하기 위한 '자격'은 어디서 나오냐고 말함. 심지어 아직까지도 그럼ㅋㅋ 물론 나는 윗 캡쳐에 12시 8분에 쓴 내 댓글 워딩의 잘못을 알고 1시 26분에 clarify한지 오래임.
그 후 2시 6분에 올라온 "하버드>빙은 입시를 해봐야 아냐?"라는 논리에 답을 하던 중 175가 '자격'이란 단어를 쓰길래 그 '자격'이란 단어를 논하기 위한 자격요건이 아니라 사람들을 '납득'시키기 위한 최소 조건을 뜻한 것이였음. 물론 나는 그 전부터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려면 자기 자신이 합당할 사람인걸 증명하기 전까지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기 때문에 context를 이해하면 '자격'이란 단어를 단편적으로 받아드릴 것이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음.
참고로 '자격'이란 단어를 내가 일차원적인 의미로 사용하지 않고 내 논리를 뒷바침하는데 차용한 것은 110을 비롯한 192.241도 알았음.
5) 만약 내 워딩에 있어서 문제가 있었다면 이후에도 꾸준히 '자격'이란 단어와 "입시를 해야 논할 수 있다" 이 두개로 트집잡았고 나는 해명을 했기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지금처럼 내가 이제와서 입장을 바꿨다고 생각하면 그 '자격'이란 단어에 대해서 논쟁을 했을 때 그 때 내 워딩의 부적절함으로 입장을 바꿨네 마네 했어야지 왜 갑자기 이제와서 이러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6) 이제 가장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 175의 주장은 언제까지나
에서 나온 바와 같이 '입시를 경험한 사람만 입시에 대해 말할자격있는 것은 아니다'지 지금처럼
"입시여부는 설득력이 '있다'가 아니라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해야 맞는것"이 아니였음. 애초에 논쟁할 땐 한번도 안꺼낸 주장이였는데 이게 언제부터 너의 메인주장이였는지 궁금함. 그 전까지 한번도 걸고 넘어진 적이 없는 부분에서 이제와서 걸고 넘어진다는 부분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음. 만약 175의 주장이 천편일률적으로 "입시여부는 설득력이 '있다'가 아니라 '높아질 수 있다'였으면 175의 설명을 듣고 동의할 의향이 있었을 것임.
다시말하지만 175는 언제까지나 내가 "입시를 겪어봐야 입시에 대해서 말할 수 있다"와 같이 "입시를 하지 않으면 아예 아무런 의견도 제시 못한다"로 해석하고 있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반박을 하고 있던 것임. 근데 현실은? 내가 하는 말 이해 못해서 웅앵거리다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u&no=126029 글 정리해서 내 주장은 자기 생각과 달랐단 것을 인지하며 잠수탔음. 만약 자기 자신이 내가 중간에 주장을 바꾼 것을 비난하려면 자기 자신부터 비난해야 할 것임.
그리고 만약 이 부분이 너가 처음부터 한 주장이였다면 캡쳐해서 나한테 제시하길. 합당한 근거없이 내 논리가 개털렸네, 답할 가치가 없네마네 하는 건 논리가 막혀서 피하려는 것밖엔 안됨.
7) 내가 내 주장을 clarify해주니깐 그 때와서 나보고 "그건 나중에 니가 좆털린 후에야 니가 바꾼거고요"라고 했음.
이래서 나는 내 주장이 일률적이였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u&no=126029&_rk=JRL&s_type=search_all&s_keyword=110.70 이 글을 쓴 것이였음. 그 후로 답이 없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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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아까 올린 내 게시물 중 2번부터 7번까지 반박을 해보라고 말했음. 이에 대한 그의 반박은 다음과 같음.
여기서 말하는 내 논리와 주장은 무엇인지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직접 두가지의 가정을 들겠음.
1) 그가 말하는 나의 논리와 주장이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기에 자기 자신이 합당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다"가 맞을 때.
위 캡쳐를 보면 그가 말하는 "하등 답할 가치도 없는" 내 논리와 주장은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기에 자기 자신이 합당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다"라고 볼 수 있음. 이것이 첫번째 가정임.
만약 그가 뜻하는 나의 논리와 주장이 이것이라면, 그가 처음부터 주구장창 외쳤댔던 나의 주장인 "입시를 경험한 사람만 입시에 대해 말할 자격있다"와는 다른 것임. 따라서 이는 그가 처음에 내 말의 요지와 뜻을 파악하지 못한 채 원색적인 비난을 하고 의미없는 논쟁을 벌였다는 것을 뜻함. 한마디로 지가 내말을 ㅈ같이 이해했으면서 나한테 지랄한 것이라 볼 수 있음. 이는 다음 캡쳐에서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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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상황에선 그가 주장하는 바와 현재 반박한 바가 다르기 때문에 중간에 말을 바꿨다고 할 수 있음. 왜냐면 그는 논쟁 초반부터 자신의 논점이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기에 자기 자신이 합당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다"를 반박하는 것이였다는 증거를 가져왔는데, 그게 세상에
자기가 처음부터 "니 주장의 근거부터 틀려서 넌 틀렸다"라고 했기 때문에 자기는 처음부터 같은 주장을 한 것이라고 함. 세상에 "니 주장의 근거부터 틀려서 넌 틀렸다"가 어떻게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기에 자기 자신이 합당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지 않다"가 되는지 세상 궁금함.
만약에 이게 맞다 쳐도 이것은 그가
라고 직접 "내 요지"라고 까지 밝힌 것과 다르기 때문에 이 또한 그가 주장하는 바가 전에 주장한 바와 다르단 것을 알 수 있음.
이와 반대로 나는 바로 위 캡쳐같이 나는 175가 하는 주장이 현재와 다르다는 것을 증명함. 때문에 그는 나에게 중간에 주장을 바꿨다고 비난했음으로 자기 자신 역시 비난받아야 되는 존재가 되는 것임.
2) 그가 말하는 나의 논리와 주장이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기에 자기 자신이 합당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다"가 아닐 때.
반대로 만약 그가 가르키는 "하등 답할 가치도 없는" 내 논리와 주장이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기에 자기 자신이 합당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다"가 아니라고 쳐보자. 그렇다면 그는 그가 전에 했던 주장인
과 다른 것을 주장하는 것임으로 중간에 말을 바꿨다고 할 수 있음.
이 역시 그는 나에게 중간에 주장을 바꿨다고 비난했기 때문에 자기 자신 역시 비난받아야 되는 존재가 되는 부분임.
결론은 너가 가르키는 내 논리와 주장이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기에 자기 자신이 합당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다"가 맞던 틀리던, 너 스스로 자기자신을 반박한 꼴이 되는 것임.
이제 그에게 상식적으로 물어보고 싶음. 그렇게 자기 자신의 논리가 맞고 내가 틀리다고 굳게 믿고 있으면 계속 답할 가치가 없다, 빡대가리라서 상대하기가 뭐하다 같이 직접적인 반박은 안하고, 오리무중하게 "자. 간단히 답해줄게. 니 논리와주장은 뇌피셜에 근거한거라 하등 답할 가치도 없는 좆쓰레기같은 말이라 그런거야. 알겠니? "와 같이 vague한 답을 하는지 묻고 싶음. 그리고 현재 답을 회피하는 자신의 모습이 과연 사람들이 생각할 때 논리적으로 뛰어난 사람의 모습일 것이라 생각하는지 묻고 싶음.
이 외 110.70/175.223/39.7이 했던 말들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u&no=125984&_rk=Hc2&s_type=search_all&s_keyword=110.70 여기에 정리했음. 해유갤 오래할 생각이면 한번 쯤 정독해볼만함
소리없이 올라가는 추천수...
애초에 타 대학들을 워낙 까대서 나말고도 적은 많을거임ㅋㅋ
"bold하고 무례한 주장을 사실인 마냥 단언하기에 자기 자신이 합당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 statement를 신뢰할 수 없다였음" = 니 주장. 뭘 근거로?? 걍 뇌피셜아냐 병신아. 여기서 니 주장은 신뢰를 잃는거란다.. 병신 저능아새끼야..
ㅋㅋㅋㅋ그럼 니 처음주장인 '입시를 경험한 사람만 입시에 대해 말할자격 있다'가 틀렸다는 어떻게 되는거노ㅋㅋㅋㅋ 이건 니가 잘못이해한거 인정하는거냐?ㅋㅋㅋㅋ
6번 정독하고 와라ㅋㅋㅋㅋ
애초에 논쟁할 땐 한번도 안꺼낸 주장이였는데 이게 언제부터 너의 메인주장이였는지 궁금함. 그 전까지 한번도 걸고 넘어진 적이 없는 부분에서 이제와서 걸고 넘어진다는 부분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음. 만약 175의 주장이 천편일률적으로 "입시여부는 설득력이 '있다'가 아니라 '높아질 수 있다'였으면 175의 설명을 듣고 동의할 의향이 있었을 것임.
ㅅㅂ 좀 읽고 지랄을 떨어라
병신새끼. 그래서 내가 첨부터 "니 주장의 근거부터 틀려서 넌 틀렸다" 라고 처음부터 계~~~~속 주장해왔자너 병신아. 말돌리고 도배하고 시벌 미꾸라지새끼 좆털리노. 에휴 나가 뒤져라 병신년아. 진짜 니 상대하는 시간이 아까움. 저지능자 과외시키는것보다 더 어려운 레슨이네 이 병신새끼 상대하는건.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언제부터 '내 주장의 근거'가 신뢰라고 말했냐ㅋㅋㅋㅋㅋ 걍 니가 한말이 존나 vague해서 갖다 붙히는거 밖엔 안된다니깐ㅋㅋㅋㅋㅋㅋㅋ '니 주장의 근거부터 틀려서 넌 틀렸다'가 상식적으로 'bold한 주장은 신뢰를 있게 한다가 아니라 신뢰를 높혀준다'를 상징한다고 생각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가리씹창났더니 기억까지 조작하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