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 탑 20 공립고 4년 다니면서 보고 느낀 대학들 정리 (ㅈㄴ 주관적임)

스탠포드: 캘리포니아에 사는 대부분 학생들의 드림스쿨, 이상하게 하버드는 절대 못붙을 거같다는 애들도 스탠포드는 일단 찌른다는 애들이 많음

하버드: 돈이 존나 많거나 존나 없거나 둘중 하나여야 붙음. 실제로 우리학교에서도 돈지랄 해서 만든 ec들 가지고 붙은 선배 봐서 납득이 감. 돈이 없는 경우는 reddit 조금만 봐도 알듯이 automatic advantage 임.

칼텍:  스탠포드, 하버드는 그래도 지적으로 '일반인'들이 갈 수 있는 학교라면 칼텍은 조금 더 영재같은 애들이 간다는 느낌. 학교에 꼭 말해보면 hella awkward 한데 시험은 다 쳐맞는 애들이 간다는 성향이 강함

UCLA, Cal, usc: 돈지랄로 ec 안만들고 좀 고등학교를 즐기면서 (파티도 좀 다니고 lake가서 yacht 도 좀 타고) 공부한 상위권 학생들이 "해 볼만 하다" 고 느끼는 학교. 대부분 스탠포드고 하버드고 붙으면 그랜절하고 가지만 떨어져도 ucla cal로 만족함. 가끔 공부 ㅈㄴ못하는애들이 붙기도 함(아주 가끔)

나머지 아이비, t20 학교들은 자잘한데 너무 길어져서 안씀. 댓에서 물어보면 답해드림

참고: 대부분 공립고 애들은 캘리포니아 안에서 대학 가려는 성향이 강해서 ucla cal usc로 만족한다고 쓴거임. 저쪽 bay area, la 는 예외로 아이비 샷건하는 애들 많겠지만...

그 외 궁금한 대학 물어보면 아는한 얘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