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2살 군필이고
마이스터고 졸업해서 대학은 안감
알바 열심히해서 내힘으로 3000정도는 모음
1000정도는 대출하려함
대출까지하면 자본금 4500쯤이나 될듯 캐나다가서 쪼금씩만 알바하고 하면

캐나다 2년 컬리지 졸업후 캐나다 현지취업 하려고함
영주권은 그때가서 생각할거고 꼭 필요한건 아님

컴공과 가려는데 토론토는 솔직히 내힘으로 가기에 너무 학비랑 생활비 부담되고 그나마 생활비나 학비 조금이라도 저렴한
오타와나 런던 워털루 이런지역으로 코업 옵션 끼면
어차피 코업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있으니 1200? 정도 그만큼 학비가 절감되기는 한데 학비는 1년1400 정도 하는거같아
그리고 주변이 it많이 발달되있어서 취업도 유리하고 코업 구하기도 좋다함

아니면 더 저렴한 알버타주나 뉴펀들랜드 뉴브런즈윅 이런대로 학비 900만원 짜리로 가는게 낫냐??
이런데 장점은 한국인 그나마 없고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라고는하는데 그건 하기나름인거같고 너무 한적해서 외로울듯
그대신 이런지역은 컬리지엔 대부분 코업은 없음 그리고 주변에 취업일자리 아무래도 불리하겟지??

조언좀 해줘..

어차피 비슷비슷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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