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인생을 살수있으면 과연 휴대폰까지 새로 파가면서 인터넷 세상에 모든걸 올인할까?


유독 자기 엄마에 관해서 얘기하면 더욱 더 민감해지고


남들한테 얘기할때 기본적으로 "엄마"라는걸 베이스로 깔고 욱하는거보면 백퍼 거기에 관해 무언가가 있음


그렇다고 이 장애인을 보듬어 줄 필요가 있나?


아니, 전혀 없음. 장애인은 열등한 존재이며 소각해서 없애버리는게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