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할아버지/아버지 아들로 신분좋게 태어난게
ㅈ빠지게 공부해서 의사 되는 것보다 훨 나은것 같은데???
서울대 병원 교수면 모를까 99% 가 경기도 촌동네에서 개원의 하는게 현실인데 지위랑 명예가 어딨노. 허구헌날 학회간다고 써붙이고 룸빵이나 다녀오는 무료한 인생들인디.
그리고 한국의사 돈 못범
내 가족중에 한국 의사가 3명정도 있는고 나랑 친한 사촌중에도 의대생인데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 힘들더라.. 그렇게 뼈빠지게 공부하고 인생을 갖다 받쳐야 의사가 된다.. 진짜 의사는 대단하신분들이다 어느나라더 간에 그니깐 욕은 하지마라.
욕 절대 안함
서울대 병원 교수면 모를까 99% 가 경기도 촌동네에서 개원의 하는게 현실인데 지위랑 명예가 어딨노. 허구헌날 학회간다고 써붙이고 룸빵이나 다녀오는 무료한 인생들인디.
그리고 한국의사 돈 못범
내 가족중에 한국 의사가 3명정도 있는고 나랑 친한 사촌중에도 의대생인데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 힘들더라.. 그렇게 뼈빠지게 공부하고 인생을 갖다 받쳐야 의사가 된다.. 진짜 의사는 대단하신분들이다 어느나라더 간에 그니깐 욕은 하지마라.
욕 절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