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한국 살고 있는 중2입니다

국적은 캐나다에서 태어나서 한국이랑 이중국적이고 8살에 한국으로 와서 현재까지 살고 있어요
한국 적응도 그냥저냥 하면서 지내는 중인데 솔직히 대학교 입시가 너무 힘들어 보이고 결과도 보장이 힘든 것 같고 제가 당장 뭘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는 상황이라 캐나다 다시 가는 건 어떨지 고민 중입니다

중3~고1쯤 캐나다로 다시 간다고 하면 한국에서 계속 공부하는 것에 비해 별로인가요?

<영어>
특별히 뭘 안 해서 8살 때에서 점점 퇴화 중입니다... 의사소통은 할 수 있지만 종종 모르는 단어나 문법이 있고 초2~4 권장도서는 괜찮지만 침묵의 봄 같은 책은 초반 조금 읽다가 어려워서 접게 되더라고요
<현재 한국 성적>
중학교이기도 하고 시험이 쉬운 편이라서 평균 96?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성격>
활발한 편인데 초반에 낯을 가려서 친구가 많은 해가 있고 아는 친구랑만 노는 해가 있어요

+초반에 먼저 말을 많이 걸어야 적응이 쉽다는데 만약 간다고 하면 적응이 어려울까요?


짧게라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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