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장하준 교수





1986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diploma를 거쳐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1991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를 받기 1년 전인 1990년에 한국인 최초로 케임브리지 대학에 임용(전임강사)되어 2004년 조교수 급인 lecturer 자리에 올랐고, 이듬해 부교수 급인 reader로 승급하여 재직 중이다.

학부 졸업 이후 여전히 영국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모든 경제적 저작물과 성과는 영어로 쓰여졌다. 한국에 출판된 그의 저작들은 대부분 한국어로 그가 쓴 것들이 아니라 다른 이가 번역한 것이다.[3] 현재 케임브리지 대학 경제학과 교수.[4] 비주류 경제학계에서 대안경제학의 방향을 제시한 훌륭한 서적에 내리는 군나르 뮈르달 상(2003년)[5]을 수상했다.

경제 및 정책연구센터(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h)의 회원이며, 월드뱅크,아시아 개발 은행,유럽 투자 은행등의 컨설턴트를 맡기도 했으며 Prospect 매거진에서 2013년의 World Thinkers중 20위로 랭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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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왠만한 HYPSMC 출신들 전부 쳐바르는 스펙 아닌감?
초중고 대학까지 전부 한국에서 나오고 20대 중반이 되어서 영국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