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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a.k.a. TO

- 캐나다 동부; 온타리오호수 북쪽에 위치
   주위엔 5대호수가 있고 산이 없음.
- GTA (Greater Toronto Area)의 중심
- 인구: 2.5 million
- 세계 제일의 다민족, 다문화 도시 (토론토니안 중 49%가 외국인)
- 치안은 꽤 좋은편;
        -다운타운, 특히 Yonge&Dundas 부근엔 길거리 곳곳에 CC카메라가 설치되잇음
        -미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중 하나로 선정됨
        -범죄(총/흉기사건,살인,강간 등)은 주로 Jane&Finch 지역,스카보로,다운타운 스트립클럽들-_-앞에서 일어남
        -차 도둑이 꽤 많다고함
        - Jane&Finch 지역,스카보로 <<<왠만하면 안가는게 나을 지역
- 몇년전 갑자기 집값이 미친듯이 오른후 요즘엔 비교적 안정적
- 의료보험카드만 있으면 왠만한건 무조건 공짜지만, 
   전문가 한번 보려면 아무리 위급해도 예약해놓고 몇달씩 기다려야 하는 단점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도 미국이나, 한국으로 건너가서 검사/치료받는 일이 자주 있음
- 공립학교는 거의 다 유학생을 받음 (한국인이 많은 학교는 200명정도까지..)
- 프랑스어가 캐나다 공용어인만큼 불어만 쓰는 학교도 있음
- 명문사립고(내가 아는곳만) : Branksome Hall, Havergal, Holy Trinity, UTS, Upper Canada College 등등..
- 대학: University of Toronto, York University, Ryerson University, OCAD (Ontario College of Art and Design)

강사장의 쓸대없는 정보에 이어 톰톰이가 대충아는거 적어보겠다옹 \'ㅅ\'

-날씨: 날씨능 아주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다고 할수 있을만큼 극과 극을 달리는 토론토날씨. 겨울엔 집안에서 한 발자국
도 못나갈정도로 눈이 오는 때가 있는가하면 (보통 겨울엔 눈이 계속 온다). 비는 많이 안오는 편이라고 들었는데
글쎄 -_-,,6월달되니까 아주 그치는날이 없다. 여름엔 굉장히 더운데, 다행인건 한국과 다르게 토론토더위는 더해지는 습기가 없다는것. 덜 짜증이 남. 하지만 사막처럼 더워서 톰톰이처럼 뿔태안경을 쓰고 20분만 싸돌아다녀도 팬더아이가 된당.

-물가: 물가는 꽤 높은편, 미국과 다르게 1,2달러짜리 동전이 있는데 나중에가면 500원짜리로 느껴질정도로...
거기다가 아주높은 택스는 유학생들로 하여금 안구에 모이스쳐 에디셔나이즈를 하게 만든다.
하지만 팀홀튼! (캐나다 커피가게) 은 아주 싼가격에 커피를 제공함으로써 1~2달 놀다가는 여행객들은
\'캐나다 물가 존나싸던뎅 ...\'이라는 터무늬 없는 개구라를 유포하게끔 한다.

-언어: 언어는 모두들 아시겠지만 캐나다는 영어와 프랑스어가 공용어이다. 모든 제품엔 영어로 설명되있고 그아래엔 똑같은 분량의 불어로 설명되 있다. 프랑스에서 유학온 섀키들이나 좋아한다 -_- 하지만 말이 공용어이지 퀘백 주 가아니면
잘쓰이지 않고있는 불어. 그래도 불어를 배우면 국가적 특성인지 실용도를 떠나서 취직이 잘된다고 함미다.

-교통: 교통은 굉장히 편하다. 가격이 비싼것 빼고 지하철도 굉장히 깔끔하게 잘 되있고 어딜가든 어느 방향으로든 버스가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하지만 한달에 100달러 씩이나하는 매트로패스의 압박은 매달 말이되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거기다가 가격을 언급하자면 TTC는 미주에서 가장 비싼 교통비를 쳐받아먹고있으며 몇년마다 파업 위협으로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한달에 한번이상은 꼭 시그널문제다 자살사건이다 해서 중간에 몇십분씩 뻗어서 오죽하면 지각했을때 \"Sorry, I took the TTC\"하면 누구든 고개를 끄덕이게 될 지경. 그래서 사람을이 하는 소리가 TTC=Take The Car...-_- 근데 차가 있어도 별다를게 없는게 DVP고속도로와 Gardiner Expressway는 아침7시부터 저녁7시까지 계속되는 극심한 교통체증때문에 토론토의 악재임 -_-

-주거: 다운타운엔 아파트 콘도가 많고 나올수록 다 주택지다. 집들이 굉장히 이쁨 ㅇㅋ

-관광명소: 캐나다의 유명한 관광명소로는 나이아가라 폭포, CN타워, 가까운 몬트리올 가기로 만년관광코스가 있고, 그밖엔 하..한인타운..??. 올드 핀치의 사일런트 힐 유령의 저택!
로저스센터(토론토블루제이스),에어캐나다센터(농구)(오토쇼) ROM박물관,Ontario Place,High Park,싸이언스센터,카사로마,신발박물관,토론토아일랜드(누드비치도 이뜸),토론토 동물공원,캐나다 원더랜드. 등 관광명소를 빠삭하게 알고오면
긴시간을 토론토에서 재미나게 놀 수 있다는것.
토론토 관광왔는데 볼게없다고 바에가서 맥주나 빨다가 오는 한심한짓은 하지말쟈-_-

-유흥: 다운타운의 밤거리는 바와 클럽들로 가득차 있고, 다문화 도시이기때문에 정말 여러 국가들의 음식점들이 있는데, 찾아서 맛 보는것도 하나의 유흥이 되지 않을까 싶다. 보통 10시만 되면 문을 다 닫는다고 들었는데 글쎄..이다.
Church st.라는 게이 빌리지가 있는데 어디에나 있는 다른 게이빌리지들과 다른건 없다. 하지만 토론토의 게이 커뮤니티는
다른 곳 보다 조금더 큰 것 같은데 그 예로는 매 년 열리는 게이 프라이드 페스티발은 세계에서 규모가 거대하기로
유명 하기도 하다.
또다른 유흥으로는 다운타운에는 영화관이 많아 쉽게 찾을 수 있고 요일마다 가격이 값싸게 변동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있기 때문에 팝콘 \'대\'자와 즐기기에도 무리없는 싼가격에 영화를 볼 수 있다. 또 그밖에 농구, 하키 등 관람하는것.
위에서 언급 했듯이 관광 명소도 다양 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다양한 레저들을 즐길 수 있다.
아 그리고..겨울엔 스키! 토론토에서 조금만 나가면 블루마운틴(이던가..)로 스키를 떠나는 언니옵빠들이 많다.



온지 4개월 밖에 안된 꼬꼬마의 눈으로 관찰한 것이니 틀린 부분이 많을꺼라 예상함
까지말고 친절하게 리플로 플러스 마이너스를 해주세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