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날씨
Constitution State로 알려져 있는 Connecticut은 미국 북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뉴욕, 메사추세츠, 로드 아일랜드로 둘러 쌓여있음. 굉장히 작은 주에 속하며 바닷가 북부 커네티컷은 바닷가이다 (바닷가 짱!)<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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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ter | 12.6 |
- Latitude | 40°58′ N to 42°03′ N |
- Longitude | 71°47′ W to 73°44′ W |
도시와는 약간 거리가 멀지만 공기나 자연환경은 정말 끝내주게 좋음
그렇다고 완전 시골을 생각해도 오산. 발전된 곳은 나름 다 발전 되어있으니
날씨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있고(-_-) 또 여름은 특별히 덥고 겨울은 특별히 춥다. 게다가 눈 한번 왔다 하면 꼼짝도 못하고 갇혀있는다 (뭐 미국 어디든 그렇겠지만).
게다가 날씨가 굉장히 변덕스러워서 춥다가 한 순간에 더워지는 곳이다. 여름이라고 마냥 옷 벗고 다닐 수 없는 주중 하나이다.
호수가 굉장히 많다. 게다가 그 중엔 바닷가처럼 큰 호수들도 있어서 방문해보면 드넓은 호수의 장관을 볼 수 있다.
인구,인종
State of Connecticut - The Comptroller\'s Report: Connecticut\'s Economic Health - Jan 2002
http://www.osc.state.ct.us/reports/economic/2002cmprpt/population.htm
백인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한국인들이 별로 없는 주중 하나, 그러므로 한국인이 없는 곳을 찾는 유학생이라면 한번쯤 재고해 볼만한 옵션이다.
그러나 저 위 차트가 말해주듯이 (뭐 1990년도와 2000년도를 비교해 놓은 것이지만) 백인인구는 조금 감소한 반면 유색인종이 꽤나 많이 늘어났다.
이탈리안계와 폴란드계 백인들이 굉장히 많다. (New Britain이라는 Poland Town도 있다)
아 인종과는 관계가 없지만 50 cent가 커네티컷에 산다.
언어
none (de facto 영어)
위에 언급하였듯이 이탈리안계와 폴란드계 백인들이 상당수이지만 그들 역시 오래되어서 다들 이탈리안, 폴리쉬 보단 영어를 선호하는 편이다.
제 2 외국어는 선호도
1순위는 당연히 스패니쉬
2순위는 프렌치
3순위는 라틴
물가
동네에 따라 물가가 크게 다른 주들 중 하나. 굳이 전체적인 물가를 보자면 평균. 기름값은 굉장히 낮았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얼마 전에 기름값이 폭등하더니 과거엔 두 배 이었던 뉴욕 기름값보다 더 높아져버리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 -_-. 기름값 빼고 특별히 높은 물가는 없음.
교통
대중교통이 굉장히 없는곳. 정말 큰 동네들, Hartford, New Haven, Manchester(굳이 하나 더 추가하자면 Glanstonbury), 이런 동네들을 가지 않는 이상 버스를 타는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 할 정도. 그러므로 차 하나쯤 사는 것을 추천. 하지만 좋은 점은 커네티컷은 차 값이 굉장히 싼 편이다. 혹 비싸다 생각해도 Bronx, NY가면 차를 싸게 살 수 있고 또 저기는 커네티컷에서 가까우니 차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듯.
운전면허에 대해 언급하자면 커네티컷은 뉴욕과는 달리 필기시험에 구애 받지 않고 퍼밋을 받는다. 퍼밋은 일정나이 이상일 때 신청만 하면 나오고 대신 운전면허를 딸 때 필기와 실기를 한꺼번에 본다. 한 날짜에 다 몰아서 보니까 뉴욕 같은 곳 보다 운전면허 따기는 훨씬 수월하다.
주거
아파트들은 거의 없고 일반 집들이 대부분. 그래서 여럿이서 아파트 하나를 빌리는 건 하기가 약간 힘들 것으로 추정. 그러나 홈 스테이가 많으니 유학생들이여 걱정을 말게나. 게다가 큰 도시로 가면 또 아파트가 종종 있으니 한적한 곳보단 좀 북적대는 곳으로 유학을 할 예정이라면 아파트 문제도 걱정거리가 안 될 것으로 추정된다.
치안
아무래도 큰 도시일수록 치안은 불안해지기 마련. Hartford, New Haven, Manchester, Middletown, New Britain 같은 곳은 약간 혼잡함을 볼 수 있지만 그 외에는 집 문을 열고 다녀도 괜찮을 정도로 치안은 좋음. 치안이 좋다기보단 사람들이 선해서 도둑질이나 남에게 해를 입히는 일이 거의 없음. 그리고 치안도 나쁜 편이 아니기에 그런 것은 걱정 안 해도 될 것임. 물론 저 위에 다섯 도시 (혹은 더) 는 제외.
교육
교육열이 굉장히 높음. 사립고 중 유명한 곳이 꽤나 많으며 대학들도 좋은 곳이 많음 (ex. Yale, Wesleyan, Connecticut College, UConn). 공립고등학교도 좋은 곳은 좋음. 특히 Glastonbury같은 경우는 특별히 교육열이 높아서 저곳에는 한국학생도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국학생들끼리 몰려다니는 현상이 있는 것도 아님. 오히려 경쟁하느라 어휴-_-. 교육 쪽에서는 above average라고 보는 게 좋음. 그리고 몇몇 학교들은 ESL이 없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해외학생이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만약 유학생이 ESL없는 학교로 입학하게 된다면?\" 이 부분은 나도 뭐라 답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난 커네티컷 도착하자마자 ESL 빠져 나와가지고 ...
유흥
Central Hartford가면 좋은 클럽들도 많고 바도 많음. 문제는 게이바도 많음. Hartford가면 party people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또 Mohegan Sun과 Foxwoods라는 두 개의 걸출한 카지노가 있음. 성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고 미성년자라도 일단 가면 미성년자를 위한 장소도 있으니 한번쯤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음. 그리고 Lake Compounce라는 미국 내 최고 오래된 amusement park도 있다 (근데 솔직해지자면 Six Flags보다 재미없더라.)
관광명소
굳이 관광명소로 꼽을 곳은 없음. Groton근처의 바닷가들과 Long Island Sound (이곳을 가면 뉴욕과 커네티컷을 오가며 낚시를 할 수 있다.), 그리고 Central Connecticut에 위치한 농장들이 가 볼만한 장소인 것 같음. 저 위에 언급한 두 카지노, Mohegan Sun 하고 Foxwoods가 최고의 관광명소. 그곳에 가보면 많은 유명가수들의 공연들과 복싱, 킥복싱경기, 그리고 가끔가다 UFC (!!!!!!!) 경기를 한다.
좋은 정보가 될만한 사이트를 첨부하겠음.
http://nedv.net/travel/ct_attractions.php
흠 이정도면 굳임?
저번에 쓰지않았었으 ?
아악 복사실패크리!! 유흥 주거가 두개닷!!
아악!! 데자뷰크리!!읽은거또읽기!
아악!! 복사실패가아니고 분량많아보이게하기다!!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일 인스테잇 가능한가요 ? 앙 ???
고쳣슴
글설리들인줄알고 읽지도 않았는데 중대한 실수가 있었구만
헤헤 여기 되게 이뻐요
뉴욕갈때 잠깐 스쳐지나갔는데
차밖에 풍경이 너무 좋아서 헤벌레 하고 봤던적이
난 댓 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