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b, ccla너무 뭐라하지마라. 본인 ccb로 개인적인 생각 몇 자 적어본다.
물론 너네들이 생각하는게 일부분은 맞다. 실력도 안 되는 사람들이 유학원 & 현질 & 족보빨로 ccb ccla들어와서 수준 떨어뜨리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전부다 그런 건 아니라는 것만 알아줬으면 한다. 나 포함 많은 학생들이 cc에서 족보나 유학원 현질같은 소위 반칙 한 번 안 하고 2년동안 누구 못지않게 공부만 해서 성적 만든다. 성적만 좋다고 다 편입하나? 아니다. EC와 에세이도 공부하면서 틈틈이 꼬박꼬박 챙겨야 한다.
CC공부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 분명 있을텐데, cc도 대학이니 제대로된 교수님이 제대로 수업한다. 단지 cc란 이유만으로 공부가 쉽다고 할 순 없다. 배우는 내용은 다른 일반 4년제 대학 1 2 학년과 비슷하다 본다. 더구나 편입경쟁도 freshman 으로 들어가는 경쟁 못지 않게 치열한데 (유학 놀러온 게 아니라면)누가 마음놓고 설렁설렁 대충 A 받을 정도로만 할 수 있겠나. 아쉬운 놈이 시간 더 써가며 열심히하는거지. 꿈 있고 간절한 편입 준비생들은 편입 성공을 꿈꾸며 수업, 도서관, EC챙기느라 제대로 놀지도 않는다.
글고 편입이 그렇게 쉽지도 않더라. 나는 개인적으로 버클리가 너무 가고 싶었는데, 처음 편입지원했을 때 떨어졌다.
성적은 4.0으로 만점이었고, 쉬운 수업만 골라 듣지도 않았다. 영어, 수학, 전공필수 등 "정상적인" 수업들로 골라들었다. 물론 족보따윈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족보 주겠다는 친구 있으면 정중히 거절했다. 가라치면서까지 버클리에 가고 싶진 않았고, 버클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는 내가 떨어진 이유를, 내 수업 일부가 캘리가 아닌 타주 cc크레딧이 포함되서와, 부족한 EC로 보고 편입 재수때 집중해서 보완했다. 버클리땜에 뭐 재수까지하냐 라고 하고 싶다면 어쩔 수 없지만, 나는 그정도로 버클리에 가고 싶었다. 재수하는 동안엔 EC 여럿과 공부 외엔 다른 걸 한 기억이 없다.
그리고 두 번째 지원. 합격했다. 합격 레터를 받았을 때 정말 눈물날 뻔 했다.
그리고 버클리에 가니, cc때 열심히 한 것도 있고, 재수하며 공부할 시간을 더 번 것도 있으니 웬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더라. 더 준비된 느낌이었다.
내 자신이 준비가 되어 있으니 공부도 잘 되고, 자신있게 공부하니 성적도 잘 나왔다. 편입 후 첫 학기에 전공은 모두 A+을 받았고 나머진 다 A였다. Cc에서 암울한 시간을 꿋꿋이 보낸 나에게 주는 보상같았다.
누가 뭐라하든 나에게 버클리 편입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고 성취였다. 누가 버클리에대해서 뭐라하든, 특히 명문대니 아니니 ccb니 뭐라하든 나에게 버클리는 소중한 기회고 선물이다. Ccb와 ccla중 나 같은 사람이 적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여기엔 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여전히 "고작 버클리 가려고 재수를 하나?" 혹은 "학교 수준 떨어뜨리는 cc충 out!" 이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걸로 안다. 하지만 적어도 나같이 편입하려고 노력과 열정을 쏟아부었고, 또 편입해서도 부끄럽지 않은 실력을 갖추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한다. 그 사람들의 학교는 조롱거리로 삼을 수 있으나, 그들의 노력과 시간은 조롱할 수 없다. 그들은 그들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한 거다.
물론 너네들이 생각하는게 일부분은 맞다. 실력도 안 되는 사람들이 유학원 & 현질 & 족보빨로 ccb ccla들어와서 수준 떨어뜨리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전부다 그런 건 아니라는 것만 알아줬으면 한다. 나 포함 많은 학생들이 cc에서 족보나 유학원 현질같은 소위 반칙 한 번 안 하고 2년동안 누구 못지않게 공부만 해서 성적 만든다. 성적만 좋다고 다 편입하나? 아니다. EC와 에세이도 공부하면서 틈틈이 꼬박꼬박 챙겨야 한다.
CC공부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 분명 있을텐데, cc도 대학이니 제대로된 교수님이 제대로 수업한다. 단지 cc란 이유만으로 공부가 쉽다고 할 순 없다. 배우는 내용은 다른 일반 4년제 대학 1 2 학년과 비슷하다 본다. 더구나 편입경쟁도 freshman 으로 들어가는 경쟁 못지 않게 치열한데 (유학 놀러온 게 아니라면)누가 마음놓고 설렁설렁 대충 A 받을 정도로만 할 수 있겠나. 아쉬운 놈이 시간 더 써가며 열심히하는거지. 꿈 있고 간절한 편입 준비생들은 편입 성공을 꿈꾸며 수업, 도서관, EC챙기느라 제대로 놀지도 않는다.
글고 편입이 그렇게 쉽지도 않더라. 나는 개인적으로 버클리가 너무 가고 싶었는데, 처음 편입지원했을 때 떨어졌다.
성적은 4.0으로 만점이었고, 쉬운 수업만 골라 듣지도 않았다. 영어, 수학, 전공필수 등 "정상적인" 수업들로 골라들었다. 물론 족보따윈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족보 주겠다는 친구 있으면 정중히 거절했다. 가라치면서까지 버클리에 가고 싶진 않았고, 버클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는 내가 떨어진 이유를, 내 수업 일부가 캘리가 아닌 타주 cc크레딧이 포함되서와, 부족한 EC로 보고 편입 재수때 집중해서 보완했다. 버클리땜에 뭐 재수까지하냐 라고 하고 싶다면 어쩔 수 없지만, 나는 그정도로 버클리에 가고 싶었다. 재수하는 동안엔 EC 여럿과 공부 외엔 다른 걸 한 기억이 없다.
그리고 두 번째 지원. 합격했다. 합격 레터를 받았을 때 정말 눈물날 뻔 했다.
그리고 버클리에 가니, cc때 열심히 한 것도 있고, 재수하며 공부할 시간을 더 번 것도 있으니 웬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더라. 더 준비된 느낌이었다.
내 자신이 준비가 되어 있으니 공부도 잘 되고, 자신있게 공부하니 성적도 잘 나왔다. 편입 후 첫 학기에 전공은 모두 A+을 받았고 나머진 다 A였다. Cc에서 암울한 시간을 꿋꿋이 보낸 나에게 주는 보상같았다.
누가 뭐라하든 나에게 버클리 편입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고 성취였다. 누가 버클리에대해서 뭐라하든, 특히 명문대니 아니니 ccb니 뭐라하든 나에게 버클리는 소중한 기회고 선물이다. Ccb와 ccla중 나 같은 사람이 적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여기엔 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여전히 "고작 버클리 가려고 재수를 하나?" 혹은 "학교 수준 떨어뜨리는 cc충 out!" 이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걸로 안다. 하지만 적어도 나같이 편입하려고 노력과 열정을 쏟아부었고, 또 편입해서도 부끄럽지 않은 실력을 갖추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한다. 그 사람들의 학교는 조롱거리로 삼을 수 있으나, 그들의 노력과 시간은 조롱할 수 없다. 그들은 그들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한 거다.
네다음 쒸익쒸익 화나서 장문쓰는 개씹지잡 CC도피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은 지잡이 되더라도 사람은 지잡이 되지 않을게요
지금 편입해서 버클리 다니고 있는거임? ip는 국내 skt 통피인데;
편입해서 1년 하고 군대왔음
눈팅만 하다 주접떨어봤습니다 죄송해요
버클리에 어울리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오글오글~~ 무슨 영화보는줄 씹 ㅋㅋㅋ CC버클리에 어울리는 사람!!!! 아 ㅋㅋ
ㅋㅋㅋㅋㅋ 안타깝게도 저한텐 버클리가 그런 곳이었네요
Ucb는 ucla한테도 쳐발리는 uc중에서도 2등따리 대학 아니냐? 근데 버클리에 어울리는 사람? ㅋㅋㅋ
이제 맞지 ㅋㅋ씹 ㅋㅋㅋㅋ
앜ㅋㅋㅋㅋ버클리 cc편입을 재수라고 표현하네 그리고 재수햇을정도면...영어랑 실력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상상이안간다. 재수했으니까 공대편입했겟지? 가서 인턴잡아서 풀타임따라꼭 ㅋㅋ 리턴하는 순간 조선에서 cc편입 까발라진다
글은 정상인데 븅신같은댓 천지네 ㅋㅋㅋ
감사해요
열심히 했네.... 잘했다..... 다른 븅신들 지껄이는건 귀담을 필요 없음...
감사합니다
STEM 메이저 중 하나예요
전공이 뭔데요?
여기 있는 댓글 신경 쓰지마셈 그냥 열폭하는 루저들일뿐... 뭘하든 그냥 꿋꿋하게 자기 길 가면 됨 뭘하든 잘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욕 먹을 거 알고 올린 거긴 하지만 ㅋㅋㅋ 진짜 욕먹으니 좀 우울했는데 힘이 되네요!
내 지인도 버클리 나와 회사에서 영주권 지원해줘 영주권 받고 회사 잘다니고 있어요.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어린 중생들은 세상 물정 모르고하는 소리입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미국식 영작문 수업 https://www.airklass.com/k/D3DUD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