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견, 대기업 아들 딸들 다 유학 보내서
  애들은 언젠가는 리턴이 전제고, 회장 사장 자녀라는 버프로 EC도 미쳤고 학교 및 직장 커리어 설계도 전문가한테 받음.
  (명문-중고교) -> 이 것만이 아님. 그 학교에서도 컨설팅 해줘서 승마 배우고, 펜싱 배워서 대회 입상 해서 대학 지원 할 때 EC만 두 장 나옴
당연히 커리어 설계 받고, 주변에 개씹 성공한 사람들 많으니 "아 이사람처럼 하면 커리어 세우겠구나" 하고 대학에서도 엘리트 코스 밟고 2학년 때 MBB나 BB 바로 들어감.
이제 레쥬메 work experience 섹션에 high-end intern 경력 최소 3개니까 당연히 졸업 때 연봉 1.5억 가까운 신입으로 커리어 시작.
한 5년 동안 룰루랄라 high society에서 졸라 쳐놀면서 networking 쌓아서 이제 한국 돌아가서 부장으로 변신. 3년 더 있다가 부회장. 나이 30 후반에 회장 닮.
군대는 당연히 가볍게 빼주고.

이러니까 한국인들이 보기에 해외 유학(특히 미국)이 럭셔리 해보이는 거임. 일반 금수저 한국인만 되도 저 코스 못밟을 확률 졸라 높음. 즉 우리는 k-drama에 놀아나서 유학충이 된거라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