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 아닌 필수"
삼성
장남 이지호: 캐나다 토론토대 재학중
현대차
정진희, 정창철: 모두 미국유학중 (대학 미상)
SK
장녀 최윤정: 시카고대 생물학 학사
LG
장남 구광모: 로체스터대 공학 학사
롯데
장남 신유열: 게이오대 학사
한화
장남 김동관: 하버드대 정치학 학사
GS
장남 허윤홍: 세인트루이스대 국제경영학 학사
신세계
장남 정용진: 브라운 경제학 학사
장녀 정유경: 로드아일랜드디자인대 그래픽디자인 학사
CJ
장남 이선호: 컬럼비아대 금융경제학 학사
LS
장남 구본웅: 스탠퍼드 경제학 학사
대림
장남 이해욱: 덴버대학교 경영통계학 학사
미래에셋
장녀 박하민: 코넬대 역사학 학사
효성
장남 조현준: 예일대 정치학 학사
한국투자금융
장남 김동윤: 영국 워릭대 학사
영풍
장남 장세준: 애머스트대 경제학 학사
하림
장남 김준영: 에모리대 경영학 학사
교보생명
장남 신중하: 뉴욕대 경영학 학사
코오롱
장남 이규호: 코넬대 호텔경영학 학사
-----------------------------------------------------------------------------------------------------------------
한국 재계 30대 재벌 후계자들 학벌 조사해보니 깜짝 놀랐다
과거같이 한국대학 나와서 미국 대학원 유학을 가는것이 아니라
요즘엔 아예 학부 자체를 유학 보내 버림. 심지어 중고등학교도 한국에서 안나오고
조기유학파도 엄청 많음. 사실상 대다수가 한국에서 자란 사람들이 아님.
더이상 국내대학 간판은 최상류층 사이에선 안먹히나 보다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해외 명문대 간판이 필요하다는 판단인가 봄
국내대학은 이제 은수저만 되도 안가는 서민 집합소임
요즘엔 최상류층들 싹다 조기유학 보내버리네. 삼성 이재용 아들, 딸 둘다 유학 가있고. 앞으로 세계적으로 놀아야 하니까 한국 인맥, 학연 따위는 필요 없다고 판단한거지
ㅇㄱㄹㅇ
서울대 가봤자 죄다 공무원 준비나 하는 병신들뿐인데 상류층이 거기가서 무슨 인맥을 얻고 무슨 자극을 받을 수 잇겟음.. 미국에 모인 세계 각국 상류층들과 부랄친구 먹으며 허드슨강에서 요트파티 하면서 살고싶겟지.
생각해보니 이게 맞는거 같음. 국내 인맥, 학연따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거지. 국내충들 좆됐네
ㅇㄱㄹㅇ
sk 최인근 브라운, 농심 신상열 컬럼비아, 한화 김동원 예일, 김동선 다트머스, 아모레퍼시픽 서민정 코넬.. 등등 죤나많음. 죄다 미국학부임 ㅋㅋ
ㅇㄱㄹㅇ
진짜 한국대학은 찾아볼수가 없네 글고보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ㄷ? - dc App
ㅎㅇ
이지호는 토론토가 아니라 컬럼비아인걸로 아는데
찾아봐도 워낙 정보가 없는데 토론토에서 유학중이란 소리밖에 없음
토론토임…
하다못해 안찰스도 자기 딸 유펜 보냈는데 말 다했음
명문만 - dc App
걍 학부다녀보면 주변사람들 인맥이 중요해서..
구광모는 로체스터대가 아니고 로체스터공대(RIT)임
사실 이건 교육의 질 관점에서 한국대학을 후려칠게 아니고,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경제의 특성이 크게 반영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