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에 많이있음


차라리 일본 유학생들이 알바도 많이하고 어떻게든 합법적으로 눌러앉는 사람많음


안타까운게 부모들은 버클리 미시간 일리노이,,, 졸업하면 미국기업에 취직할줄 아는데 현실은 그게 아님


그것도 모르고 집팔고 전세 퇴직금 연금 깨서 돈 보내주는데 


열심히 인턴하려고 노력하고 공부하는게 아니라 돈 많은집 지인들 부러워 하며 신세 한탄하는 유학생 많음


솔직히 국내 학생이나 공시생들도 위와 큰차이 없음 


본인이 합격하지 못하는것 알면서도 공부하는척 하는사람이 절반이상임


외국인들은 몇번 시험보고 점수 보고 가능성 없다 싶으면 대부분 접는데 한국인은 불가능한것 뻔히 알면서 공부하는 사람이 태반임


말이 공부지 그냥 노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