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독일같은 유럽 국가들에 비하면 애미 뒤지게 비쌈


미국이 워낙 비싸니까 한국이 상대적으로 싸보이는거지 한국도 사실


돈없는 집안이 만만하게 볼수 있는 수준이 아님



근데 미국 유학은 FA라는 재정지원 제도가 있어서 정말 집안이 어려우면


거의 전액 장학금, 생활비 지원 받고 유학 갈수 있음. 지원 안나오면 한급간 낮춰서 가면 됨


이러면 오히려 한국에서 대학 다니는거보다 훨씬 더 싼값에 유학 가능



능력은 있는데 돈 없어서 유학 못간다는건 애미 뒤진 변명일 뿐이고 실제로 미국 최상위권 명문대 다니는 넘들이


오히려 학비 더 적게 내고 다닌다. 이런 저런 지원 다 받고 나면 상당부분이 커버됨


현실은 유학생중에 중하위권 캐쉬카우들이 돈 오질나게 빨려먹고 한탄하는 것임


이넘들은 실제로 대학 돈줄이 맞음



즉 가성비 유학 갈려면 능력을 키우면 되고 능력 없으면 돈이나 헌납하라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