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메리츠 장학금임 학기당 공부 잘해서 받는 경우임 (보통 몇천불~진짜 많아야 만불)
미국에서 재정보조는 크게 2가지가 있음
1)니드 블라인드-유학생에게는 HYP MIT 몇개 정도?-특징 블라인드 테스트 해서 합격만 하면 학비를 지원함 가난하면 전액도 가능
2)니드 어워드-유학생에게도 해당됨-특징 돈내놔 라고 서류에 적혀 있기 때문에 평균보다 우수한 경우만 뽑음
(외국인 학생이 뽑히면 가난할 경우 같은 조건의 니드 블라인드 학교보다 돈을 더 주는경우도 있음 학교재정이 중요)
보통 한국인들은 공부를 잘하면 아이비리그 or 우수 명문대에 메리츠(성적우수) 장학금 받고 가는줄 아는데
우수 학교는 가정형편에 따라 돈을 주지 공부 잘한다고 돈을 주진 않음
즉 한국 부자 자녀가 삼성장학금 같은 외부 장학금을 받고 HYP갈수는 있지만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HYP 에서는 십원하나 못받음
미국은 워낙 다양하고 다원화 되어 있어서 학교마다 조금씩 다른부분도 있는데 이게 큰 흐름임
미국의 입학 성적우수 장학금 전액이나 반액은 강력한 리더쉽 성격 매력 음악 미술 같은 특징 있으면 돈줌(사실상 성적 장학금이라 봐야지)
끝으로 돈좀 있는데 학비가 아까운 학생은 미국에 여러 장학단체가 있는데 특히 스탬프 장학재단 보면 최고 시카고 까지 공짜로 갈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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