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딩스쿨버프 + 예체능특기버프 신공에도 불구, 원하는 대학 다 떨어지고 웰즐리 입학, 규정에 어긋남에도 기를 쓰고 MIT 편입 시도 끝에 성공..
여기서 보듯이 학교간판에 집착하는 기질 보여..
MIT에서 쑴마는 말할 것도 없고 마그나만 했어도 자서전(?)에서 엄청 자랑했을텐데 그런거 없고..
마켓팅박사과정에서 제일 좋다는 와튼에 합격했다고 스스로 말하는데 일단 메디컬스쿨,로스쿨,MBA 등 라이센스(메디컬,로)를 주거나 그에 준하는 학위(MBA)를 따는게 아니면 대학원입학은 상대적으로 쉽다.와튼스쿨은 MBA입학이 빡세지..
와튼 마켓팅박사과정을 1년만에 석사만 받고 나온다.대학원에 대해 조금만 안다면 석사는 다니기만 하면 그냥 주다시피 하는 학위로 별 의미가 없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대학 로스쿨을 갔다??? MIT,와튼 등 학교간판에 집착하는 기질을 가졌으면서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로스쿨을 갔다?? 이건 학부GPA, LSAT, 사회경력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는 방증이지..
결국 MIT,와튼 으로 학벌세탁을 했지만 아웃풋은 그닥 좋지 않았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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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즐리 여대랑 mit 가 협정같은게 있어서 웰즐리 졸업후에 mit 로 와서 1년 더하면 mit 졸업장주는 제도가 있음, 두학교 사이에 셔틀버스도 있고, 일반적인 편입이 아님, 옛날에 여대에 특혜주는 제도가 만들어진거임, 바나드 여대 졸업할때 콜럼비아 졸업장도 같이주는거랑 좀 비슷한 특혜임
그랬구나 어쩐지....
공부에 대해서 말하는것이 어설프더라...
즈그 어매랑 똑같구려
전공을 저렇게 바꾸니 아마 기초 지식이 부족해서 학점이 잘 안나오는데, 어쩌고 저쩌고 면접을 잘 뚫는것 같음 의지가 강해서
3+2 - dc App
결국 ㅅㅌㅊ 로펌 들어가서 몇억씩 땡기고 사는데 뭔 아웃풋이 안 좋아
애초에 세탁이라고할만큼은 아닌거같은데 좀 잘풀렸다정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