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학년 봄학기 반정도에 미국 옴
코로나 바로 전에
학교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공립
usnews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50위권
9, 10학년 때는 학교에서 들을 수 있는 weighted이 한두개? 있고 AP는 듣는게 불가
근데 self study는 작년까지는 관심 없어서 안함
9학년 때는 그냥 기본적인 영어 역사 수학 과학 체육 그리고 tech theatre
10학년 때는
weighted 수학 (약간 pre-calc 느낌의?)
과학 영어 역사 다 Honors (not weighted), 체육,
French 1
현재 (여기부터는 Honors를 weighted 쳐줌)
APUSH,
Calc (AP는 아닌 근처 대학 수업인데 고등학교에서 오퍼하는)
Honors 영어, Honors 과학, 그냥 Band, French 2 듣는 중
12학년 때
AP Lit, AP Stats, AP Gov, AP Chem, 음악 하나, French 3 들을 생각임
+ 올해 self study로 Psyc하고 물리 하려고 함
최근 여름에 근처 community college 심리학 들었고
내년 여름에는 뇌 관련 프로그램 뭐 또 들으려고
10학년까지 GPA
UW: 4.00 Weighted: 4.16
이번 학기엔 영어는 B 나올듯
ec라 할만한 거는
marching band & jazz band
근처 중학교 도서관에서 튜터 봉사 일주일에 2시간씩
호스피스랑 연결된 분들 도와주는 봉사 2시간씩
개인적으로 주어진 것들은 그래도 충실히 한 것 같은데
막 찾아서 하거나 그러진 않아서 내가 어느정도 경쟁력이 있는지 모르겠음
12학년이 아직 아니라 그건 잘 모르나?..
course rigor이 아쉬운데 이미 지난일이고 방향을 잡고 ec를 구체적으로 짜야할듯 (여름에 뇌, 호스피스 봉사라니 어느정도 틀은 잡아놓은것같음) college confidential에 다른애들 스펙 보면서 어느정도 대학 메이저 가는지 계속 찾아보면 도움 됨. 지금부터 에세이 뭐 쓸지 계속 생각해보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