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새끼들이 죄다 무지성으로 CS만 하는 바람에 대형 미국대학들 CS졸업생 수가 학교당 1년에 1천명이다.
덕분에 CS 관련 써머인턴쉽 어플라이하면 너무나도 지원자가 많아서 진행속도 존나 한 세월이고,
산업공, 전전, 기계, 경영(분석), 회계 등등 자리들이 텅텅 비어있어서 전공자 실업률 1~2% 찍는 반면에
CS 실업률은 5.5%로 사학과랑 동급인 앰챵이다
CS 말고 다른 괜찮은 전공하고 싶으면 기꺼이 해라
컴퓨터 포기하기 싫고 수학/물리 좀 자신 있으면 CS 말고 CE해서 컴퓨터 걸치고 있어도 좋다
[CS전공 안하기 협회]
어차피 다 본인 만족이다만 공대 나와서 취업하는거 해보니까 나름 괜춘한듯. CS쪽은 너무 재능타는 학문같고 취업후에도 재능 없으면 스트레스받을거 같은 편견이 있네. 메케니컬 엔지니어로서 말하자면 이쪽은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면 다 잘 할 수 있는 학문 같음. 커리어페어때 미리미리 인턴쉽 잘 낚아보면 나중에 취업 다 잘한다. 다만 요즘 하도 학력 인플레이션 심해져서 메스터스까진 다 하고 나오는추세인듯. 대학때 룸메 하난 시빌엔지니어링 전공이었는데 걔도 석사까지 하고 I-95 인터스테잇 리노베이션하는 프로젝트 참여중이다 ㅋㅋㅋ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크게 성공하고파서 CS무조건 갈바엔 적성 맞는 엔지니어링이 퀄리티오브 라이프에서 천만배 낫다 생각한다.
CE 수학 복전해서 이것저것 해볼란다 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