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해도 한국서 신입 지원할때 동기들,선배들한테 입사추천여러번 받았고 코딩테스트랑 면접 케어까지 다 받음
내가 다니던 회사 경력직 뽑을때 대학동기들한테 추천해준거 여러번임
붙어서 연봉 두배뛴애도 있음 ㅇㅇ
그밖에 인터넷에서는 볼수없는 기업내부근황이나 대학원진학얘기도 쏠쏠하고.
미국에서도 당연히 미국대학 인싸출신보단 못하겠지만
동문 챙기기로 유명한 고대애들은 거의 주마다 연합모임 있을 정도로 동문커넥션 강력함
그리고 완전 잡대출신 아닌 이상 미국서 일하는 대학선배들이 있을텐데
링딘으로 무지성 메세지 보내도 다들 잘 대해주심
여튼 적어도 한국 상위권 대학 나오고 개아싸출신 아닌 이상 한국서는 대학 인맥 도움 많이받을수있음
난 되레 이 갤러리에서 미국대학친구한테 실제적으로 무슨 도움받았다 이런 후기를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평범한 미국기업 레퍼럴이야 솔직히 얘네 문화상 링딘이나 블라인드로 무지성 구걸박치기해도 도움주는 애들이라 빼고
내가 다니던 회사 경력직 뽑을때 대학동기들한테 추천해준거 여러번임
붙어서 연봉 두배뛴애도 있음 ㅇㅇ
그밖에 인터넷에서는 볼수없는 기업내부근황이나 대학원진학얘기도 쏠쏠하고.
미국에서도 당연히 미국대학 인싸출신보단 못하겠지만
동문 챙기기로 유명한 고대애들은 거의 주마다 연합모임 있을 정도로 동문커넥션 강력함
그리고 완전 잡대출신 아닌 이상 미국서 일하는 대학선배들이 있을텐데
링딘으로 무지성 메세지 보내도 다들 잘 대해주심
여튼 적어도 한국 상위권 대학 나오고 개아싸출신 아닌 이상 한국서는 대학 인맥 도움 많이받을수있음
난 되레 이 갤러리에서 미국대학친구한테 실제적으로 무슨 도움받았다 이런 후기를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평범한 미국기업 레퍼럴이야 솔직히 얘네 문화상 링딘이나 블라인드로 무지성 구걸박치기해도 도움주는 애들이라 빼고
그렇게 치면 미국 중국 싱가폴 홍콩 영국대학에도 네임드는 한인들도 개많고 친해진 애들, 먼저 길 개척한 선배들 다 도와줌. 심지어 같은 학교 아니라도 옆 학교거나 그냥 동포라고 도와주는 경우도 있고. MIT 한국 애가 무지성으로 하버드 한국 애한테 메일 보내도 도와준다
지금 그런 학연 얘기하는 게 아니라 학연 하나만으로 능력 있는 애 제끼고 자리 꽂아줄 정도의 학연 얘기하는거임. 마치 집안인맥처럼
예컨대 한국에서는 명문대 능력있는 유학생 제끼고 '학연' 때문에 능력 좀 떨어져도 국내대생 뽑아준다는 무지성 소리를 하려면 학연이 국내에서 최소한 능력 무시하고 자리 꽂아줄 정도는 돼야지 집안인맥처럼
니가 말하는 그런 학연도 있음 ㅇㅇ 신입때 추천받은 기업 중 한 금융권에 인사팀장이 내학교출신이라 내선배랑 친해서 아주그냥 대놓고 정보 다 받아서 써먹엇고 이정도면 꽂아준 수준이지. 그리고 일부 틀딱기업에서 외적으로 학벌중요시되는 직렬은 아예 대놓고 학부sky만 뽑음
ㅋㅋㅋ 어디 금융권에 ㅎㅌㅊ 인사팀장이 누군지는 모르겠다만 어차피 인증은 못할거고 솔직히 외적으로 학벌 중요시 하는 곳 있는 건 당연한거고 여기서 중요한 건 비명문이 아니라 해외명문 vs 명문인데 걍 내 주변만 봐도 미국은 무조건 미국명문 압승이 맞는데 국내는 경우에 따라 해외를 더 대우해주기도 하고 그보다는 걍 뭔 자격증 경력 있냐를 훨씬 더 따지던데
그리고 내가 학부병특출신인데 요즘 스타텁에서 일하는 병특선배들 말들어보면, 현역병특티오가 예전처럼 공개적으로 티오가 안 나오고 좀 뒷구멍으로 티오가 풀리는데 ㅇㅇ 완전히 서울대, 카이스트 애들 선후배끼리 커넥션맺고 거의 다 해쳐먹는다고함. 누가 한명들어가면 그다음에 지 학교후배 추천해서 걔가 다음년도에 하고 이런식
국내 금융권만 해도 바이사이드는 mbk 파트너스 같은 곳은 걍 거의 미국대고 이번에 이재명 아들 들어간 한진 2대주주 사모펀드 대표도 uc 벜 학부 출신이고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도 nyu 출신이고 걍 인맥 다음에는 실력이 맞음
위 케이스는 니가 말하는 학연이랑 좀 다르다고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결국 하버드 학연이라는것도 하버드 나온선배가 하버드 나온후배 뽑아주는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듯 ㅇㅇ
학력보다는 경험상 부모 집안인맥으로 좋은 데 꽂히는 건 넘치게 많이 봤고 그것 때문에 학력 좋은 애들 물 먹는 것도 많이 봤고.
결론은 학연이 미국보단 약할수있어도 없다는게 아니란 말임. 내가 스카이도 아닌데 저정도 경험해봣으면 설카연고 나온애들은 꽤나 경험 많이해볼듯
집안빨에 밀리는건 어쩔수없긴한데 ㅇㅇ 지원하는 곳마다 그렇게 집안빨있는 새끼들이 존재할 리도 없어서
그건 네가 cs쪽이라 그나마 상대적으로 국내해외 티오 모두 양호해서 sky 아니라도 학연 이득 봤다 생각하는거고 실제로도 좀 있겠지 근데 티오 딸리는 곳은 걍 전쟁터고 스카이라서 뽑히는 게 아니고 스카이 애들 중 실력이 있어서 뽑히는거임 동아대 로스쿨 설대 합격률 14.7%인데 거기도 떨어지는 설대생 있고 설대 로스쿨 가는 설대생 있음
이번에 법무법인 태평양 신입 입사자 봐도 지방로 중에서는 부산대 로스쿨 출신 들어간 애는 북경대 하나고 한양로 출신도 한명은 뉴욕대 한명은 서울대고 대다수 스카이는 심지어 sky-sky로여도 못 갔고
결국 티오가 좀 여유로운 곳은 집안 실력에 학연까지도 좀 챙길 수 있겠지만 대부분이 티오가 박터지는 국내에서는 거의 집안에 실력 선에서 결정타는 끝난다는 얘기임. 그런 맥락에서 걍 능력있으면 학부도 차라리 티오가 좀 더 여유로운 미국으로 가라는 얘기고. 미국 갈 때도 티오 적은 전공은 갈 필요없고.
ㅋㅋ 아니 그건 미국도 똑같지 않은가? 로스쿨은 오히려 미국이 학벌 덜본다고 들엇는데.. 미국도 하버드가 하버드예일 같은 상위 로스쿨 떨구고 하위권 가는 경우 있지 않음?
당연히 한국대학보다 미국대학이 훨씬 나은건 맞는데 무지성으로 하버드라고 뽑아주고 그런건좀.. 그말이 맞을라면 하버드 협문전공이라도 걔네 80~90% 이상이 쩡쩡하게 초봉 10만불 스타트 끊고 잘나가야 되는데 그런건 아니니까
여튼 니가 무슨 말하려는지는 알겠음
미 로스쿨은 들어갈 때는 학벌 덜 보고 gpa lsat이 짱짱인 건 맞는데 대형로펌 들어갈 때는 얘기가 다르지 미국 명문학부 출신이 한국 명문학부 출신보다 자리잡을 확률 높은 건 팩트임 그리고 협문은 기본적으로 티오가 적으니 하버드라도 솔직히 학연발 누리기가 좀 더 힘들긴 한데 그래도 하버드라 협문이라도 취업 잘되는 케이스 많음 일단 국내명문보다는
아 그리고 덧붙이자면 현역 학부 IT병특 to는 존나게 적은편임. 나할 때도 서울경기 1년 100명 수준이엇고, 기업당 최대 1명만 받을 수 있음. 심지어 지금은 그보다도 적음 ㅇㅇ IT는 지방에 잘 없어서 잇어봣자 30~50명이엇겟고, 이쪽은 존나 살벌해
니말은 결국 하버드라도 협문은 TO가 적다는건, 기업도 간판 대신 전공을 보고 전공에 따른 능력을 본다는거니까, 너가 말했던 무지성 학연 채용하고는 좀 거리가 있어지지.. 하버드 나온 애들이 능력있어서 뽑힌건지 학연때문에 뽑힌건지 확정이 가능한가 모르겟는데
나는 국내대> 미국대라고 말하는게 아님 . 미국이 한국보다 더 학연을 따진다고 쳐도 미국이라고 뭐 얼마나 다를까 싶어서 하는 말임
그니까 학교 인맥 제외하고 ㅇㅇ 존나 모르는 사이인데 간판만 보는 니가말하는 학연
ㅇㅇ 그래서 나도 미국에서 하버드 학연 정도 되면 의미가 있다고 했지 그게 무지성 치트키 된다고는 안함. 한화 아들이기 때문에 김앤장 변호사들 술자리에서 때려도 별일 없이 넘어가는 집안인맥이 무지성 치트키고 미국도 당연히 기본적으로는 실력우선주의지 당연히. 근데 티오가 좀 더 넉넉하다 보니 학맥 같은 게 좀 더 통한다는 소리고. 우리 옛날처럼
한국 경제성장률 10%대 찍던 시절 지나고 한 10년까지도 서울대 나왔다고 하면 미학과 독어독문학과 이런 곳 나와도 무지성 채용이었음 부모세대는 그런 무지성 치트키 학연을 경험해봤지
ㅇㅇ 확실히 과거에 비해 대부분의 스카이 문돌이들은 학연 없다고 보긴해야지.. 니말대로 옛날엔 학교에서 원서 퍼줫다가 취업자체가 안되는수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