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해도 한국서 신입 지원할때 동기들,선배들한테 입사추천여러번 받았고 코딩테스트랑 면접 케어까지 다 받음

내가 다니던 회사 경력직 뽑을때 대학동기들한테 추천해준거 여러번임

붙어서 연봉 두배뛴애도 있음 ㅇㅇ

그밖에 인터넷에서는 볼수없는 기업내부근황이나 대학원진학얘기도 쏠쏠하고.


미국에서도 당연히 미국대학 인싸출신보단 못하겠지만

동문 챙기기로 유명한 고대애들은 거의 주마다 연합모임 있을 정도로 동문커넥션 강력함

그리고 완전 잡대출신 아닌 이상 미국서 일하는 대학선배들이 있을텐데
링딘으로 무지성 메세지 보내도 다들 잘 대해주심


여튼 적어도 한국 상위권 대학  나오고 개아싸출신 아닌 이상 한국서는 대학 인맥 도움 많이받을수있음

난 되레 이 갤러리에서 미국대학친구한테 실제적으로 무슨 도움받았다 이런 후기를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평범한 미국기업 레퍼럴이야 솔직히 얘네 문화상 링딘이나 블라인드로 무지성 구걸박치기해도 도움주는 애들이라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