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한국의 인맥이라던가 학연같은게 필요가 없어지는거 같네
무조건 글로벌하게 놀아야 한다는 생각인거 같음. 전세계 상류층과 어울리면서 카르텔 형성하고
외국에서 일하다 한국 들어와서 한자리 해먹고 그러다가 다시 외국에 나가서 살고. 이렇게 반복하는 것임.
사실상 국경이 의미없는 시대인것임. 예전같이 한국에서 살거면 한국대학 나와라?
이딴 논리 안통함. 능력 있으면 얼마든지 외국기업에서 훨씬 더 좋은 조건에서 일할수 있고
그 해외 경력을 바탕으로 다시 국내에 들어와 한자리 해먹을수 있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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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왜지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