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과 전국 수석이 미국 대입 전패. 아이비리그 올 광탈함.
서울대 의대 보다도 훨씬 더 괴수인데 이런 결과가 나옴.
한국인들 보기엔 미국 입시 시스템이 이해가 안갈수도 있음
시험성적 만점 받은 nerd들을 떨어트리고 성적이 떨어지지만 다른 부문에서 특출한 넘들을 선호함
수능점수 하나에 인생을 건 김치맨들이 보기엔 이해가 안갈것임
근데 내가 생각해보니 이건 미국대학이 존나 현명한것임
하버드 같은 미국 명문대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건 사회에 나가 크게 성공하고 리더가 될 인재들을 원하는 것임
그래야 나중에 자기들한테 donation 들어오는것도 있고 학교 평판이 좋아지니까
근데 시키는 공부, 일만 잘하지만 크게 될 가능성이 안보이는 넘들 뽑으면 나중에 사회나가서 뭐함?
뭐 회계사 변호사 의사 이런거 하겠지. 하버드 입장에선 학교 전체가 이런 부류로 채워지는걸 원하지 않는거다
제 2의 마크 저커버그, 제2의 셰익스피어, 제 2의 아인슈타인, 제 2의 트럼프를 원하는거지
실제로 수능점수 만점받은 김치맨들 지금 뭐하고 있는지 인생추적해봐라.
무슨 판사 회계사 이딴거 하고 있다. 크게 잘풀리넘 한명도 없음.
그래서 미국 유학가면 딱 느끼는데 "아 존나 다양하다" 이거임
단순히 인종이나 생긴것만 다양한게 아니라 능력치들이 다양함. 그렇기 떄문에 사회나가서 각 분야에 리더로 자리잡는것임.
병신 똥양 김치맨들은 이것도 모르고 시험점수로 안뽑는다고 불공정하다고 ㅈㄹ함
어차피 나중에 잘플려봐야 고소득 월급쟁이나 전문직 수준이 ceiling인 넘들은 하버드, MIT가 왜 뽑냐? 니들 같으면 뽑겠냐?
공부로 어필할려면 IMO 금메달 수준의 괴수급을 원하는거고 그게 아니면 다른 능력치들을 보는것임
미래 리더를 원하는거지 미래 전문직, 사무직 월급쟁이들을 원하는게 아니거든
ㅇㄱㄹㅇ
이게 맞음 .하버드에서 원하는건 변호사 회계사가 아니라 그거보다 더 크게 될넘들이지. 그리고 그정도 성공은 공부로 판가름 나는게 아니라 인적 네트워크나 집안, 재능, 성격도 중요하거고.
오늘 왜이렇게 해유갤 맞말 대잔치냐 ㅋㅋㅋ
맞말인데 시진핑 딸은 중국 5위 절강대(저장대학) 자퇴하고 HARVARD 감. 결국 미국대학은 뽑을 때 집안도 봄. 그리고 판사는 그냥 일반 변호사와는 달리 ㅆㅅㅌㅊ임. ㅋㅋ 아직도 한국에서 할만한 직업이 두개 있다면 그 중 하나는 판사고 나머지 하나는 잘나가는 의사임. 판사 레알 인생이 편-안하다.
집안을 보는 이유가 집안이 좋은 자녀들이 사회에 나가 크게 성공할 확률이 크기 때문이지. 결국 본문 내용과 일치함.
그리고 판사가 좋은 직업이긴 하지만 재벌급 CEO나 국회의원이나 예술, 학문 분야 천재들에 비하면 좆도 아님. 그냥 월급쟁이 생활 수십년 하다 나이먹고 전관예유나 받으면서 돈좀 땡기는게 전부인 인생
한국서는 이제 판사하려면 10년 경력필요.. 학부 4년 + 로스쿨 3년+ 경력 10년 있어야 지원가능
ㅇㅇ 판사 예전에도 사법연수원 성적 최상위권만 가는 곳이었고 요즘도 김앤장 변호사나 로클럭 중에서 제일 많이 뽑음.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0/10/06/YXIRV2DXJZHDXA7FY6APP75RX4/
물론 중국 5위 저장대학도 한국인이 가면 ㅎㅌㅊ (한국인은 북경대 칭화대 상경 컴퓨터 기타 메이저 이공계만 ㅆㅅㅌㅊ)지만 중국인이 가면 ㅆㅅㅌㅊ에 속하기는 한다. 거긴 연간 수험생이 1000만 명이니까. 시진핑 딸 집안발로만 하버드 간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