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만점 받으려고 들면 수능 만점만큼 어렵고 sat 1400 이하는 중경외시 미만에서 나오고 sat 1400-1450은 보통 수능으로 중앙대 경희대 간 애들이 sat 준비해서 보면 나오는 점수대. 수능으로 서성한 간 애들은 보통 1450-1500 사이로 나오고 sky 간 애들은 1500-1570 사이로 나옴. 이과는 EBRW에서 이보다 안 나오는 경우도 있고. 이준석처럼. 만점은 구경하기 힘들고. 미국대 입시는 근데 sat 비중은 진짜 상위권으로 갈수록 20-30%밖에 안돼서 고득점은 그냥 당연하게 생각되는 정도지 중요한 건 아니다.
익명(8.38)2021-12-27 23:09
최상위권대 sat 점수는 솔직히 1550+면 되는데 AP는 몇개 몇점인지 EC는 어떤지 이런 게 상위권은 너무도 중요함. 그냥 어디 t100 아무데나 가려는거면 sat 안해도 됨. 근데 t40 이상 가려고 하면 sat만 해서는 안됨. t20부터는 정말 성적만 신경 쓰면 안되고.
익명(8.38)2021-12-27 23:15
요즘 미국 상당수 대학에선 SAT는 optional이다. 즉 안내도 상관없다는말. 애초에 중요도에서 비교가 안됨. 그거랑 상관없이 순수 입학 난이도로 따지면 하버드가 서울대보다 어렵다. 뽑는 인원도 더 적은데 전 세계에서 다 지원함.
익명(1.237)2021-12-27 23:16
답글
이 말 맞는데 얘처럼 한국에서 잘 모르고 지원하는 애가 솔직히 sat 고득점 말고 보여줄 수 있는 게 제한적임. 국제학교나 외고 국제반도 아닌 것 같은데. optional이기 때문에 준비해야한다고는 봄. 안 그러면 그냥 토플만 보고 가는 대학 가야할 듯.
익명(8.38)2021-12-27 23:21
미국입시는 그냥 100% 수시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니까 한국 정시 마인드로 도전했다가 개좆발리는 경우를 맞보게 될것임. 입시 시스템이 다름.
sat 만점 받으려고 들면 수능 만점만큼 어렵고 sat 1400 이하는 중경외시 미만에서 나오고 sat 1400-1450은 보통 수능으로 중앙대 경희대 간 애들이 sat 준비해서 보면 나오는 점수대. 수능으로 서성한 간 애들은 보통 1450-1500 사이로 나오고 sky 간 애들은 1500-1570 사이로 나옴. 이과는 EBRW에서 이보다 안 나오는 경우도 있고. 이준석처럼. 만점은 구경하기 힘들고. 미국대 입시는 근데 sat 비중은 진짜 상위권으로 갈수록 20-30%밖에 안돼서 고득점은 그냥 당연하게 생각되는 정도지 중요한 건 아니다.
최상위권대 sat 점수는 솔직히 1550+면 되는데 AP는 몇개 몇점인지 EC는 어떤지 이런 게 상위권은 너무도 중요함. 그냥 어디 t100 아무데나 가려는거면 sat 안해도 됨. 근데 t40 이상 가려고 하면 sat만 해서는 안됨. t20부터는 정말 성적만 신경 쓰면 안되고.
요즘 미국 상당수 대학에선 SAT는 optional이다. 즉 안내도 상관없다는말. 애초에 중요도에서 비교가 안됨. 그거랑 상관없이 순수 입학 난이도로 따지면 하버드가 서울대보다 어렵다. 뽑는 인원도 더 적은데 전 세계에서 다 지원함.
이 말 맞는데 얘처럼 한국에서 잘 모르고 지원하는 애가 솔직히 sat 고득점 말고 보여줄 수 있는 게 제한적임. 국제학교나 외고 국제반도 아닌 것 같은데. optional이기 때문에 준비해야한다고는 봄. 안 그러면 그냥 토플만 보고 가는 대학 가야할 듯.
미국입시는 그냥 100% 수시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니까 한국 정시 마인드로 도전했다가 개좆발리는 경우를 맞보게 될것임. 입시 시스템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