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u 의대 예전에도 입결은 좋고 아웃풋도 좋은 의대였지만 전미 의대 랭킹 20위권 였음
스탠포드도 usc 라이벌 대학이었고 남가주로 치면 페퍼다인 비슷한 학교였음
스탠포드는 학비무료 였고 페퍼다인은 백인 상류층이 말타고 등교하던 학교였음
그렇지만 현재 결과는 스탠포드 어드미션은 최후 선택을 고민하는 마지막 2장에 들어가는 학교(과거에는 컬럼비아였다고함)
결국 가성비를 따지는 사람들이 돈잘범(가성비를 따지는 사람이 다 돈잘버는건 아니지만 돈잘버는 사람 거의 대부분은 가성비 매니아임)
시카고 대학 듀크대학도 북서대나 노스캐롤리나대학 보다 낮은 대학이었음 돈빨로 불멸의 1위들을 역전하고 현재 지역 1위대학임
돈이 있어야 인재들을 끌어모으는거고 그런 ㅅㅌㅊ 인재들이 다시 학교에 돈을 가져다 주는 선순환 구조임. 하버드 endowment가 어디서 나왔겠냐? 하버드 졸업생들이 떼돈을 버니까 그게 다시 학교 재정으로 돌아오는 것임
스탠포드가 페퍼다인급이었다는건 첨알았네 흥미롭네
방향성에 따라 결과의 차이를 이야기 하려는 것이었음 개교 시기도 다르고 랭킹도 다른학교임 원래 라이벌은 usc가 맞음
그렇군
과거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바로 밑급이엇던 uc버클리가 이젠 ucla한테도 개털리고.. nyu급 혹은 usc 비슷하게 대우받는것도 uc버클리 학교 재정이 망가졌기때문임
버클리는 ㄹㅇ 쪼들리는거 같더라 등록금 어떻게든 짜내려고 학생을 너무 많이 받아서 캠퍼스에 발디딜틈이 없다고 학생들한테 고소당함. 그리고 학생 1인에게 돌아가는 자원도 부족해져서 만족도 떡락하고 악순환임
뉴욕대가 캠퍼스만 제대로 있으면 더 제대로 떡상할듯
시카고 역사상 노웨나 unc에 털린적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