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에선 그런 공부 괴수들만 뽑는 quota가 정해져있음. 한 20% 정도 됨.
그 외에는 사업가 유형, 정치인 유형, 엔지니어 유형, 예술가 유형, 운동선수 유형 등등 존나 다양하게 뽑아서
각 분야 리더들을 배출하는게 목적임. 한국같이 수능성적에만 매달리는 nerd 새끼들 뽑아서
나중에 변호사 회계사 대기업 월급쟁이나 잔뜩 배출하는 그런 교육기관이 되고 싶지 않은거다
사회에 나가서 스티브 잡스 수준으로 크게 성공하는건 애초에 공부를 초월한 능력임. 이걸 모르는거지 국내충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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